검단농협 ‘상호금융대상’3년 연속 수상영예, 인천농축협 지점 업적평가도 1~2위 “겹경사”
(매일뉴스=검단) 이형재 기자 = 인천 검단농협이 명실상부한 전국 우수 농협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검단농협은 최근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평가에서 ‘상호금융대상 3년 연속 우수상 수상’과 ‘2025년 인천농축협 지점업적평가 최상위권 석권’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밝혔다. ‘상호금융대상’은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수익성, 건전성 등 신용사업 전반을 엄격하게 심사해 상위 132개(약 11%) 농협에만 주어지는 값진 상이다. 검단농협은 3년 연속 수상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우수한 경영 능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탄탄한 내실은 일선 지점들의 눈부신 성과로도 이어졌다. ‘2025년 인천농축협 지점업적평가’에서 ▲불로지점이 D그룹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당하지점(C그룹 2위) ▲아라지점(E그룹 2위)이 나란히 탁월한 성적표를 받았다. 본점과 지점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 주민들에게 최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라는 평이다. 검단농협 양동환 조합장은 “3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과 지점들의 눈부신 성과는 검단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 및 고객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