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환경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 수도권 지역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원활히 처리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0월 4일과 8일 이틀간 폐기물 특별 반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긴 연휴 동안 생활폐기물 수거 공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적체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명절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등 관계 지자체와의 협의를 거쳐 마련됐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각 지자체와 수거업체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연휴 기간에도 신속하고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를 위해 현장 관리 인력과 시설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폐기물 특별 반입과 관련한 세부 일정과 유의사항은 ‘폐기물 고객센터(https://dream-ics.sl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병억 사장은 “명절 연휴에는 가족 모임과 선물 포장으로 폐기물이 급격히 늘어나는데, 이번 특별 반입을 통해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신속하게 처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자원순환 전문기관으로서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시스템을 유지하고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을
[매일뉴스]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6년 3월 1일자로 새롭게 지정되는 결대로자람학교 18교(초 8교, 중 2교, 고 8교)를 발표했다. 결대로자람학교는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를 철학으로 삼아 학생 개개인의 배움의 속도와 방향을 존중하고, 앎과 삶을 연결한 경험으로 자기 주도성과 공동체성을 함께 기르는 인천 미래 교육의 모델학교다. 2026학년도 결대로자람학교는 총 110교로 운영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젝트 학습, 학생 주도 배움, 협력적 학교 문화 조성 등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새로 지정된 18교는 향후 4년간 기존 학교들과 연대하며 인천 미래교육을 선도할 예정이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24일 인천시청에서 다함께돌봄센터 발굴 ․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 서환식 LH 인천지역본부장, 류윤기 iH 인천도시공사 사장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맞벌이 가구의 증가와 가족구조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아동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부터 인천시는 올해부터 틈새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촘촘하고 안정적인 아동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유휴공간을 적극 발굴해 ‘다함께돌봄센터’의 안정적 설치 기반을 마련하고,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인천시와 주택개발 공기업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신축 시 돌봄센터 설치 공간 의무 확보 ▲LH 인천지역본부와 iH 인천도시공사가 보유한 유휴공간을 발굴해 군·구와 우선 연계하고 무상 임대 제공 등이다. 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까지 다함께돌봄센터 16개소를 신규 설치(현재 51개소 운영)하고, 2028년까지 100개소 운영을 목표로 돌봄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
[매일뉴스]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지속가능경영 실천과 국가지속가능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5년 국가공헌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지역 및 청년 고용 기회 확대와 채용 전 과정에서 불합리한 차별을 배제하며 블라인드 채용제도를 정착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연령·학력·전공 제한 없는 공정채용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편의 지원 △선배 직원들의 격려 프로그램 운영 △입사 후 조직 적응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채용제도 도입 등이 있다. 또한 △찾아가는 채용설명회 △현직자 멘토링 △중·고교 대상 관광 진로탐색 프로그램‘상상투어’등을 추진하며 지역 청년 인재 채용과 고용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공사는 5년 연속‘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으며, 전국 관광공사 중 최다 인증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공정채용을 능력 중심의 경쟁 문화를 만들고, 앞으로도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지난 7월 새롭게 리뉴얼을 마치고 재개관한 IFEZ 홍보관이 외국 관광객과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재개관 후 월 1만 명 이상 홍보관 방문 홍보관에는 올 1월부터 9월 21일까지 총 5만4,423명이 찾았으며, 이 중 약 67%인 3만6,336명이 재개관 이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7월 8일 재개관 이후 방문객 수가 급증했다. 7월에는 1만1,386명, 8월 한 달 간 1만4,984명이 몰리며 방문객이 월 1만 명 이상으로 올라섰다. 9월에도 이미 지난 23일 방문객 1만 명을 넘겼다. 앞서 1월과 2월에는 각각 8,410명, 9,677명이 홍보관을 방문했다. ▣ 투자유치와 글로벌 홍보 플랫폼 역할 톡톡 새단장을 마친 홍보관은 IFEZ의 역사와 현재, 미래비전을 최신 디지털 콘텐츠, 사진·전시, 디오라마(모형) 등으로 다채롭게 구현해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글로벌 소통 공간, 웰니스시티 포토존 등을 새롭게 꾸며 홍보와 소통의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에 외국인 투자자, 국빈, IFEZ의 개발 경험을 벤치마킹하려는 기관 또는 단체의 방문 시 투자유치 및 홍보 플랫폼의
[매일뉴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2일 광주에서 열린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방문해 인천 직업계고 학생들의 경기를 참관하고 지도교사를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광주공업고등학교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1,725명의 선수가 51개 직종에 출전한다. 인천에서는 직업계고 15개교 60명의 학생이 폴리메카닉스 등 23개 직종에 참가했다. 도 교육감은 “국내 숙련 기술인의 축제인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위해 지금까지 노력해 온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바란다”며 “인천 직업계고 학생들이 미래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0일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 야외마당에서 열린 ‘2025 읽걷쓰 가재울꿈 어린이 책 축제’에 참여해 전래놀이 체험을 함께하고, ‘도전! 읽걷쓰 골든벨’ 퀴즈 대회 출제자로 나서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도 교육감은 축하 인사에서 “AI 시대일수록 읽고, 걷고, 쓰는 기본 역량이 중요하다”며 “읽걷쓰를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고 미래 사회를 선도할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읽걷쓰’를 주제로 다양한 독서 문화 활동과 체험 부스를 운영해 가족들이 함께 즐기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건지초등학교와 가좌여자중학교 학생들의 재능 공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동화 퍼레이드가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는 ‘내 얼굴 컵케익 만들기’, ‘삼겹살 친구 상추키우기’, ‘반려책 캘리 한 구절 액자 만들기’ 등 창의적 체험 부스와 ‘나도 작가 체험’, ‘전래놀이 한마당’, ‘커피박 키링 만들기’ 등 지역 기관 협력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참여 열기를 더했다. 또한 ‘풍선아트&페이스페인팅’, ‘지구지킴이 플리마켓’, ‘미디어 체험버스’ 등 다채로운 활동도 진행됐다. 축제는 ‘저글링 & 버블
[매일뉴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과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23일부터 11월 11일까지 총 9회간 강화군 관내 19개 초등학교 4학년 학생 320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2025년 강화 결이음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생활속에서 배출되는 생활하수처리 과정과 환경교육체험을 통해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인식개선과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자원재활용 실천방법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갖고자 마련하였다. 특히, 하수처리 현장과 연계한 물정화과정 체험교육은 실제 현장에서 하수처리장을 관리하고 있는 직원들이 직접 사례들과 연계한 교육을 진행해 물의 소주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민 환경해설사와 함께하는‘자원순환시설 프로그램’은 미래세대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보호의 필요성을 배우고 기후의 심각성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방안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앞으로도 공단은 인천의 맑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과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23일부터 11월 11일까지 총 9회간 강화군 관내 19개 초등학교 4학년 학생 320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2025년 강화 결이음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생활속에서 배출되는 생활하수처리 과정과 환경교육체험을 통해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인식개선과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자원재활용 실천방법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갖고자 마련하였다. 특히, 하수처리 현장과 연계한 물정화과정 체험교육은 실제 현장에서 하수처리장을 관리하고 있는 직원들이 직접 사례들과 연계한 교육을 진행해 물의 소주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민 환경해설사와 함께하는‘자원순환시설 프로그램’은 미래세대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보호의 필요성을 배우고 기후의 심각성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방안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앞으로도 공단은 인천의 맑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상상플랫폼에서 열린‘2025 제물포 웨이브 마켓 3회차’,‘오! 슬로우 마켓’,‘누들 팝업스토어’가 총 5만 7천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상플랫폼 개관 이후 열린 행사 중 수도권 최대 규모의 로컬·빈티지 축제로, 웨이브홀과 라운지 등 1,500평 전 공간을 활용해 총 150개 팀이 참여,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행사장에서는 체험·전시·공연·푸드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관람객들은 단순한 쇼핑을 넘어 인천 원도심의 문화와 매력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었다. 체험존에서는 롱보드 라이딩, 목각인형 제작, 이끼 정원 꾸미기, 키링 만들기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와 청년층의 참여로 활기가 넘쳤다. 푸드존에서는 수제 맥주, 스페셜티 커피, 베이커리 등 인천을 대표하는 메뉴가 큰 인기를 끌며 긴 대기줄을 형성했다. 부대행사로는 DJ 공연, 행운권 추첨, 중구 영수증 이벤트, 구매 인증 스탬프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중구 영수증 이벤트는 지역 상점과 연계해 원도심 상권
[매일뉴스] 환경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드림파크 국화축제를 앞두고 22일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올해 추석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중앙부처·지자체·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범국민 환경정화 운동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이에 발맞춰 수도권매립지 내 드림파크 수영장과 주민편익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일원에서 집중 청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송병억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여해 무단투기 된 일회용품과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또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어지는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 동안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와 외곽 수로변을 중심으로 집중 청소활동을 전개하고 캠페인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송병억 사장은 “이번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야생화단지 등 수도권매립지를 찾는 주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공간을 체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주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자원순환 전문기관으로서 환경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 자원순환지원센터(송도스포츠파크)는 오는 10월 1일부터 연수구 주민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수영장과 헬스장 이용료 30% 할인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송도광역생활폐기물 소각장 소재지 주민들에 대한 혜택 부재를 보완하고, 자원순환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동시에 주민 친화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인은 매주 수요일 적용되며, 수영장(잠수풀 제외)과 헬스장만 우선 운영된다. 연수구에 거주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연령 제한 없음) 이용할 수 있으며, 정상 요금의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단은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연수구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전문 공기업으로서 주민들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체육시설을 이용하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이번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단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환경공단 자원순환지원센터는 수영장, 잠수풀,
[매일뉴스]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이‘제20회 지방공공기관의 날’을 맞아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1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공단은 안전경영 성과, 서비스 혁신, 사회적 가치 창출 등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아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 동안 공단은 직원행복 기반의 시민행복 창출 경영체계를 구축하여 △2024년 행정안전부 경영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안전사고 감축 △사업수입 증가 △저출생 대응 강화 등 탁월한 경영 성과를 창출해 왔고, 지난해에는 안전, 서비스 혁신, 사회공헌 관련 우수 성과로 정부 부처 표창을 다수 수상했다. 2025년에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 정책분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행정안전부 재해경감 우수기업 재인증 △ESG 우수기업 1등급 인증 등 대외적으로 우수한 경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김재보 이사장은“공단 임직원 모두가 함께가면 멀리 갈수 있다는 동행의 가치로 시민행복과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오늘의 영광스러운 수상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미소짓고, 직원이안전하고 행복한 스마일(SMILE) 경영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
[매일뉴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17일 인천평생학습관에서 ‘교육감과 읽걷쓰 시민실천가 리더가 함께하는 동행의 시간’에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교육청 핵심정책인 ‘읽걷쓰’ 실천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활동 경험을 나누며 일상 속 실천의 가치를 되새겼다. 한 시민실천가 리더는 “그간의 참여 의미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읽고 걷고 쓰는 일상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시민과 함께하는 읽걷쓰 실천이 인천교육을 이끄는 중요한 힘”이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매일뉴스]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전국 학교 관리자, 수도권 교사, 재외동포 학생 등 518명이 참여한 ‘2025 강화에듀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강화에듀투어는 강화의 역사·평화·생태·문화를 기반으로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전국 단위 연수로, 올해 총 10회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난정평화교육원 연계 평화 체험, 강화 역사·근대교육 이해, 특색 있는 학교 탐방 등에 참여해 교육의 미래를 함께 고민했으며 만족도는 99.6%에 달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재외동포 학생들이 참여해 강화에서 민족 정체성과 역사적 자부심을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강화는 평화와 역사, 미래교육이 공존하는 살아 있는 교실”이라며 “2026년에는 연수 대상을 확대해 강화에듀투어를 인천 미래교육 대표 연수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