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 이하 공사)는 국내 대표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와 손잡고‘인천상회 특별전’온라인 팝업스토어를 10월 1일(수)부터 11월 30일(일)까지 2개월간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인천 관광기업들의 실질적인 판로 개척과 시장성 검증을 목표로, 단순 홍보를 넘어 실제 판매와 소비자 반응 데이터를 통해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점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소비자에게는 풍성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구매 금액대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 쿠폰을 받아 5천 원에서 최대 6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천 관광기업의 다양한 상품을 체험할 수 있고, 기업은 보다 폭넓은 고객층과 만날 수 있다. 이번 특별전에는 인천을 기반으로 한 관광기업 총 13개사가 참여한다. ▲섬 여행과 요트투어 ▲원도심 수채화 체험(붓길투어) ▲반려견과 함께하는 감성 차박 ▲선사유적 탐방 등 인천의 다양한 관광지 체험과 더불어 ▲‘인천 앞바다 첫 사이다’▲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막걸리, 호두과자 등 먹거리, ▲인천의 향 ‘김구 향수’▲감성 마그넷 ▲로컬 매거진 등 개성 있는 굿즈도 선보인다. 쿠폰 발
[매일뉴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월미바다열차 개통 6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고객감사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월미바다열차는 2019년 10월 개통 이후 인천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으며, 시민과 관광객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2월 누적 이용객 100만 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이벤트는 승강장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인천교통공사 카카오톡 안내를 통해 네이버폼에 접속해 퀴즈를 풀면 참여할 수 있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교촌치킨 허니콤보 세트,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월미바다열차를 사랑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 활동으로 월미바다열차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센트럴파크호텔(E4호텔)이 임시사용승인 만료 후에도 불법 운영을 이어옴에 따라 시정명령 사전통지 등 행정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4호텔은 지난 8월 7일 임시사용승인이 만료됐음에도 불구하고 정식 사용승인 없이 호텔과 예식장 영업을 계속해온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인천경제청은 건축주인 인천도시공사와 점유자인 운영사에 시정명령 처분 사전통지서를 발송했다. 이는 임시사용승인 기간이 종료된 건축물을 사용한 데 따른 행정 절차의 시작으로, 향후 시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 부과와 형사 고발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인천경제청은 향후 관련 법규에 따라 투명하고 엄정한 행정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사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건물 자체의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시민 안전과 도시 질서를 위해 사용승인 없는 운영은 용납할 수 없다”며 “공사의 조속한 재개와 준공 완료가 이뤄져 정상 운영에 나설 수 있도록 건축주와 운영사 측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이하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 이하 공사)는 9월 29일(월), 중국 동방크루즈의 ‘드림(Dream)’호 인천항 입항 및 환대행사를 성료 했다고 밝혔다. 이번 드림호의 입항은 인천시·공사의 지난 2월, 5월 두 차례에 걸친 중국 출장과 현지 마케팅 활동을 통해 이루어진 성과이며, 끊겨왔던 중국 크루즈의 인천 노선이 재개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더욱이 중국인 단체관광객무비자 입국 제도(2025년 9월 29일 시행)에 맞춘 첫 크루즈 입항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을 지니기도 한다. 이에 인천시와 공사는 드림호 승객 약 2,000여 명 대상 환대행사‘1883 INCHEON MCruise Party’를 추진했다. 공사 대표 축제인 1883 INCHEON MCgang party의 크루즈 버전으로, 참가자들은 미니 맥강(맥주+닭강정)과 사물놀이, 한지체험, 먹거리와 민속놀이 등을 즐겼다. 이를 통해 드림호 승객 2,000명은 인천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십분 체험할 수 있었으며, 코로나 이후 뜸해졌던 중국발 크루즈 재활성화를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되었다. 한편, 인천시와 공사는 지난해 10월 중국 현지 인천관광 사무소 개
[매일뉴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추석을 맞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석 특별수송 종합안전대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승강설비, 발매설비 등 고객 편의시설과 전동차·역사 주요 설비를 사전 점검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당초 10월 9일 예정이었던 인천1·2호선과 7호선의 추석 심야 연장운행은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장기간 연휴로 귀경객이 분산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울교통공사와 공항철도 등 수도권 기관들도 같은 방침을 적용한다. 이에 따라 추석 연휴 기간 도시철도 심야 연장운행은 시행되지 않는다. 연휴 기간 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해 버스 운행은 확대된다. 고속버스는 85대에서 125대로 40대 증가하고, 운행횟수도 102회에서 137회로 35회 늘어난다. 시외버스는 217대에서 227대로 10대 늘고, 운행횟수는 323회에서 331회로 8회 확대된다. 공사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교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환경기초시설 스마트 악취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중소기업 ㈜인피니온과 성과공유과제 ‘현장 맞춤형 악취 센서 모듈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 악취관리 시스템의 센서기반 악취측정데이터 신뢰도를 향상시켜 환경기초시설의 선제적인 악취관리와 쾌적한 환경제공을 통한 시민 환경서비스를 향상 시키고자 추진하고 있다. ※ 스마트 악취관리 시스템: 악취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예보하는 시스템 악취는 복합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어 표준물질이 존재하지 않으며, 배출원별 특성이 상이하다. 이에 공단은 배출시설별 맞춤형 교정식 개발을 통해 악취측정 신뢰성을 확보하고, 드론기반 이동형 센서를 활용하여 기존 지상에 국한된 악취 모니터링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수집한 악취 데이터를 기상데이터와 연계 분석을 통해 “내일은 어떤 지역으로 얼마 정도 악취가 확산될 수 있는지”를 예측할 수 있는 스마트 악취관리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성과공유제를 통한 기술 개발 사업으로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은 물론, 시민 생
[매일뉴스] 인천시(시장 유정복, 이하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 이하 공사)는 지난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인천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2025 아시아생명공학대회 및 한국생물공학회 국제회의(International Conference of the Korean Society for Biotechnology and Bioengineering – Asian Federation of Biotechnology, 이하 회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생물공학회(KSBB)의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생물공학연합체(AFOB)와 공동 주최로 개최되었다. “바이오 제조의 최전선: 지속 가능한 바이오 경제를 형성하다”를 주제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주요 국제기구와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모인 3,000명의 석학, 연구자, 산업계 관계자가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다. 특히 인천시는 OECD를 비롯해 주요 해외 참가자 200명을 대상으로 송도바이오클러스터 산업시찰을 포함한 △바이오시티 △스마트시티 △개항역사투어 △웰메디(Well-Medi)투어 등 4가지 테마의 관광 프로그램을
[매일뉴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5일 인천석남초등학교에서 학생, 학부모, 인근 학교 교장단과 함께 ‘공간재구조화 개축 기념식’에 참석했다. 1946년 개교한 인천석남초는 2021년 사업대상교로 선정돼 총사업비 119억 원을 투입, 연면적 2,739㎡ 규모 지상 4층 교사동을 개축해 학습과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학교 구성원 참여설계로 마련된 ‘솔빛꿈 커뮤니티홀’, ‘솔빛독서홀’, ‘워크스페이스’ 등은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구성원의 노력으로 교사동 개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결대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에서 더 큰 꿈을 꾸고 높이 비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5일 인천시, RISE 사업단과 함께 ‘2025 인천 RISE 늘봄학교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인천 RISE 늘봄학교’는 교육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중점 과제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경인교육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재능대학교, 청운대학교, 안양대학교 등 7개 지역 대학이 개발한 114개 프로그램을 인천 지역 초등학교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교육청, 인천시, RISE 사업단, 7개 대학이 협력해 늘봄학교 운영 거버넌스를 공식화하고 비전을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추진 현황과 운영 계획, 교육 모델을 공유한 뒤 비전 선포와 공동 선언문 낭독이 진행됐다. 공동 선언문에는 프로그램 개발·고도화, 유관기관 네트워크 조성, 전문 강사 양성, 인천형 모델 개발 등 4대 실천 과제가 담겼으며, 지역과 함께 책임지는 미래 돌봄 생태계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비전 선포식은 지역과 함께하는 인천형 늘봄학교의 정책 비전과 실행 전략을 대외적으로 선언하는 자리”라며 “교육청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공적 돌봄의 모범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
[매일뉴스] 환경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최근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5년 악취분야 숙련도시험’에서 전 항목 만점으로 ‘적합기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악취분야 숙련도시험은 악취 측정·분석 능력 향상과 결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매년 실시되는 국가 공인 평가로 올해는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측정대행업체 등 약 100여 개 기관이 참여했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복합악취를 포함한 총 8개 평가 항목에서 모두 ‘만족’ 판정을 받았으며, 항목별 환산점수 만점을 기록해 최종적으로 ‘적합’ 판정을 획득했다. 이는 공사의 분석 정밀도와 데이터 신뢰성을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성과다. 그동안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공인된 악취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폐기물 매립지와 자원화시설을 과학적으로 관리하며 악취 최소화를 위해 시설 개선과 운영 최적화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송병억 사장은 “국가 공인 분석능력을 토대로 철저한 악취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노사 간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2025년 노사화합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최정규 사장과 김현기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임직원 및 노조 간부 등 총 31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의견 공유 ▲안정적인 노사문화 정착 방안 ▲21년 연속 무분규 사업장 달성을 위한 소통·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인천교통공사 노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노사관계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상호 신뢰를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화합을 통해 노사상생의 조직문화를 강화하고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5일 신현여자중학교를 방문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학교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급식실 바닥, 사다리 등 추락 및 넘어짐 사고 우려가 있는 위험 시설의 안전조치 상태와 보호구 착용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도 교육감은 “예측 가능한 사고는 반드시 사전에 차단하고, 예측이 어려운 사고는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며 “중대재해 예방은 결코 과할 수 없으며 작은 방심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해 시설 개선, 보호구 보강, 교육 내실화를 추진하고, 모든 부서가 협력해 안전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점검을 계기로 관련 부서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매일뉴스]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 인천가족공원은 추석 명절 기간 중 성묘객(客)의 편리한 성묘를 위한 온라인 성묘 및 키오스크 운영, 교통 대책 수립과 운영 시간 조정 등의 내용을 담은 ‘추석 성묘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잇따른 공휴일과 대체 휴무로 길어진 연휴에 대비하여 내달 3일부터 9일까지를 성묘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차량통제 및 교통 대책 ▲산불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사전 점검에 나선다. 또한, 추석 당일(10.6.)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승화원을 이용하는 장례 차량을 제외한 차량을 전면 통제하고, 그 외 기간에는 차량 진입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차량통제로 인한 성묘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료 셔틀버스 운행을 전년 대비 2대를 증차해 총 10대를 운영하고, 외부노선(부평삼거리역↔대형주차장)과 내부노선(대형주차장→별빛당→회랑형 봉안담)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5분~1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또한, 명절 연휴(10.5.~10.7.) 3일간 봉안당을 2시간 조기 개방(오전 6시~오후 6시)하고, 제일고등학교 운동장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해 주차 및 교통 혼잡을 최소
[매일뉴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송도2 공공하수처리시설과 가좌 분뇨·가축분뇨통합처리시설이 한국환경공단 주관 ‘2024년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시설과 우수시설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환경공단은 매년 공공하수도 및 공공환경시설의 기술진단 완료시설을 대상으로 ▲유지관리 계획, ▲운영관리 현황, ▲연구개발 및 서비스 분야 등을 종합 심사해 그룹별 최우수·우수 시설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59개 시설이 4개 그룹으로 나뉘어 경쟁을 펼쳤다. 인천시와 공단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송도2 공공하수처리시설은 Ⅰ그룹(하수 2만톤/일 이상, 폐수 2천톤/일 이상) ‘최우수시설’로, 가좌 분뇨·가축분뇨통합처리시설은 III그룹(분뇨·가축분뇨) ‘우수시설’로 선정되어 양기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인천의 우수한 기술력과 운영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과 혁신을 통해 시민이 신뢰하는 최고의 환경전문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매일뉴스]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 아레나에서‘2025 LCK(League of Legends Championship Korea, 이하 LCK) 결승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LCK는 글로벌 인기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의 한국 공식 리그로,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e스포츠 대회 중 하나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온 최종 세 팀이 격돌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는 인천이 MICE 개최 최적지임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특히 인천 영종도의 대표 유니크베뉴(Unique Venue*)인 인스파이어 리조트 아레나에서 열리며, 지역 특색을 살린 공간 활용을 통한 유니크베뉴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유니크베뉴 : 지역만의 특색있는 공간을 활용한 행사장소를 의미, 인천에는 현재 총 41개소가 지정돼있다. 현장에서는 경기 외에도 팬 페스타, 포토존, 굿즈 판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결승전은 최초로 지상파(MBC)에서 생중계되어 더 많은 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