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3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해당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되며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폭염 대응을 위한 차열(遮熱) 환경 조성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차열페인트는 태양광 반사 및 태양열 차단 기능을 통해 건물로 유입되는 열을 줄이고 실내 온도를 낮춰 냉방 효율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구는 기후변화에 취약한 사회복지시설 2개소와 어린이집 1개소를 대상으로 건물 옥상 및 외벽에 쿨루프·쿨월 시공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무더위가 본격화되기 전인 7월 이전 조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실내 온도 저감은 물론 냉난방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기후위기에 취약한 어린이와 노인, 저소득층이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 온열질환 예방과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기후 대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지난 3월 30일, 복지관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 사업 선배시민 봉사단으로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필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레인에어로빅봉사단(에어로빅 공연), 청춘희망봉사단(경로식당 배식 보조), 행복봉사단(시설 환경 개선), 해드림봉사단(디지털 취약계층 정보격차 해소) 등 4개봉사단 소속 어르신 64명이 참여하였다. 교육 내용은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자세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교육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필수 안전교육으로 구성하였으며, 어르신들이 봉사활동을 안전하게 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하였다. 이OO 어르신은 “봉사를 시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면서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한 노년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매일뉴스] 부평구가 추진하는 올 상반기 ‘부평블랙데이(BB-DAY)’가 정부 소비촉진 캠페인인 ‘동행축제’ 등과 연계돼 더욱 풍성하게 개최될 전망이다. 구는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부평상권르네상스 사업구역 전역에서 ‘2026년 상반기 부평블랙데이(BB-DAY)’ 공동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구간은 부평 문화의 거리를 비롯해 테마의 거리, 지하도 상가, 시장로타리 지하상가 등이다. 공동세일 행사 기간에 문화의 거리와 부평지하상가 의류매장, 평리단길 커피매장 등 100여개 점포가 참여해 최대 8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또한 구매 영수증을 활용한 경품 이벤트와 e음카드 연계 할인쿠폰 제공 등 다양한 사은행사도 마련된다. 아울러 버스킹 공연, 스탬프투어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나 쇼핑과 즐길거리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부평 대표 쇼핑 축제를 만들 예정이다. 블랙데이 행사 기간에 맞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동행축제’도 함께 열린다. ‘동행축제’는 국내 최대규모 소비촉진 행사로 소상공인 우수판매전과 함께 부평지역 중소기업 연계 판매부스 2개소가 운영된다. 또한 이번 축제에서는
[매일뉴스] 부평구보건소가 오는 11월까지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이용 어르신이 20명 이상인 경로당 35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방수칙 생활화를 통한 감염병 인식 제고와 고령층 건강 보호를 위해 추진된다. 부평구 역학조사관 등 감염병 전문가 2명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며, 현재까지 1개소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시기별 유행 감염병 정보 및 증상, 대처 방법 ▲감염병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집단감염 예방 수칙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 등이다. 또한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손 씻기 교육기구를 활용한 체험을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실내 환기 등 기본 예방수칙의 생활화를 통해 감염병에 취약한 고령층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오는 7월 출범을 앞둔 검단구 본예산 편성을 위해 지난 8일 마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검단구 본예산 편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검단구 출범 이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추진됐다. 특히, 검단구는 기존과 달리 예산 구조와 사업체계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만큼, 이번 교육은 예산의 정의와 편성원칙부터 행정체제 개편 대응 검단구 예산 편성 입력방법, 검단구 예산편성 시 유의사항 등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재정 여건이 제한적인 출범 초기 상황을 고려해 정책의 우선순위 설정이 중요한 상황임을 설명하고, 합리적 기준에 따른 예산 분리를 위한 서구와의 협업도 강조됐다. 이석원 검단기획행정국장은 “이번 본예산은 향후 검단구의 미래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안정적인 검단구 재정 운용을 할 수 있도록 출범 예산부터 체계적이고 책임 있는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검단구 본예산은 4월 13일부터 각 부서의 예산 요구를 받고 실무심사를 거쳐 2026년 7월 1일 검단구
[매일뉴스] 인천 서구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석남2동 산업공단지역 일대에서 주민들과 함께 ‘새봄맞이 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석남2동 석남산업공단협의회·통장자율회 회원들과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공단로 주변 도로변과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 약 2톤을 수거했다. 특히, 대형 차량 통행이 잦아 먼지가 쌓이기 쉬운 구간을 집중적으로 청소해 환경 개선 효과를 높였다. 이경남 석남2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비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석남산업공단협의회·통장자율회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산업공단지역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민과 근로자 모두가 만족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석남2동은 향후 산업공단 내 업체들과 협력해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계양산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조성 공사’를 본격 착공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국비 70억 원과 시비 23억 원을 지원받아 총 15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주차장은 병방동 350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4단 규모로 조성되며, 총 102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4월 착공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계양산전통시장은 많은 방문객에 비해 주차 공간이 부족해 이용객과 인근 주민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 여건이 개선되고 시장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방문객 증가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 계양구는 공영주차장 확충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며 원도심 주차난 해소에 속도를 내왔다. 권역별 수요를 반영한 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주차 공간 확충을 단순한 시설 공급을 넘어 지역 상권과 생활환경 개선을 이끄는 핵심 기반으로 보고, 전통시장·문화시
[매일뉴스]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경주)는 자활사업 참여 주민의 자립 기반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자활카페 공동브랜드 사업 ‘카페스테밍’의 일환으로, 지난 6일 ‘카페스테밍 19호점’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카페스테밍’은 인천지역 자활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자활카페 브랜드 사업으로, 참여 주민의 직무 역량 강화와 자활기업으로의 성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 개소한 ‘카페스테밍 19호점’은 인천광역시 여성가족재단(부평구 길주로 539) 1층에 위치한 공공시설 입점형 매장이다. 이번 사업은 자활사업을 통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공공시설 내 입점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매출 창출 구조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은 지역 내 관계자와 유관기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업 경과보고, 센터장 인사말,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특히 ‘카페스테밍 19호점’은 공공시설 입점형 매장으로서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매출 창출 구조를 구축할 수
[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화군협의회(회장 고향숙)는 지난 8일 인천 강화군 일대 취약계층 121가구에 10kg 백미 1포씩, 총 1,210kg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추진되었으며,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식탁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생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적십자 봉사원들은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백미를 전달하며, 환절기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안부를 묻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고향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화군협의회장은 “고물가로 인해 기본적인 식생활 유지조차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번 나눔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현장 중심의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오는 4월 18일(토), 전통 국악의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는 ‘제12회 계양산 국악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계양산 국악제는 계양구를 대표하는 전통문화 행사이다. 이번 국악제는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와 연계해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행사장 범위를 주부토로까지 넓힌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전 10시부터 주부토로 일대에서는 축제의 막을 올리는 ‘길놀이’가 펼쳐진다. 이어지는 거리문화마당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과 국악기 체험, 전통문화 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푸드트럭과 어린이용 에어바운스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후 5시부터는 계산체육공원 메인무대에서 본격적인 본 행사가 진행된다. 계양구립풍물단 식전 공연에 이어 인천시립무용단의 전통무용 공연이 이어진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KBS 국악한마당’ 녹화 공연이 진행되며 김다현, 신승태, 고영열, 박애리 등 국내 정상급 국악인들이 출연해 품격 높은 무대를 완성한다. 구는 대규모 인파에 대비해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인천시 주관 ‘2026년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7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수상으로 계양구는 해당 평가에서 9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어가며 그 의미를 더했다.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는 인천시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2025년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업무 추진 실적 전반을 평가하는 것으로, 8개 분야 42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된다. 계양구는 지방세 징수 실적, 현년도 과징 실적, 체납액 정리 활동, 세정업무 개선 노력도, 경상적 세외수입 확충 및 세외수입 개선 노력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내외 경기 침체로 세수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세무 부서와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과세자료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납세 홍보와 다양한 체납 징수 활동을 추진하는 등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주신 계양구민 한 분 한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 향상과 계양구 발전을 위한 안정적인 재정 기반 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부평구 청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중장년 독거남성 10명을 대상으로 ‘함께해서 즐거운 가죽공예교실’ 1회차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 1인 가구에게 취미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총 2회(7일, 21일)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카드지갑, 안경집 등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가죽제품을 직접 제작하며, 이를 통해 성취감과 자기효능감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혼자 지내다 보니 무료한 시간이 많았는데, 새로운 것을 배우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귀진 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매일뉴스] 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일 교육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자원봉사대학’의 첫 수업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 교육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올바른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강의 기법, 초·중·고 대상별 교육 특성 분석, 강의 시연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총 10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운영된다. 수료식은 오는 6월 23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수료자는 향후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에 참여하는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강의 역량을 키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병철 부평구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자원봉사대학은 단순한 교육이 아닌 자원봉사 교육 강사를 양성하는 과정”이라며, “참여자들이 ‘봉사를 하는 사람’을 넘어 ‘봉사를 알리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5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관리체계, 개방·활용, 품질 3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 수준을 진단하는 제도다. 서구는 공공데이터 개방 및 품질 관리 등 전 영역에 걸쳐 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이로써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데이터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서구는 공공데이터의 정확성과 최신성을 유지하기 위해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진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공공데이터 제공에 힘썼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는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위한 서구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행정을 강화하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영신)는 지난 7일 통장자율회(회장 김정숙)와 함께 더 건강하고 깨끗한 서구 실현을 위한 ‘2026년 연희동 클린업데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연희동 통장자율회 회원들은 관내 이면도로 및 주택가 뒷골목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또한 음식물쓰레기 제로화 및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환경사랑 구민실천 캠페인을 병행 실시하였다. 이날 참여한 김정숙 연희동 통장자율회 회장은 “연희동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겠다”라며, “이른 아침부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안영신 연희동장은 “지속적으로 관내 자생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