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국제 여성 NGO인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전나영)이 미국 뉴욕에서 ‘피스토크(Peace Talk)’ 행사를 개최하고 여성 주도의 평화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IWPG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국립오페라센터에서 뉴욕 지부 회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스토크를 열고 여성의 평화 리더십과 평화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뉴욕 지역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체의 활동 방향과 평화 실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사에서는 IWPG의 신규 프로젝트인 ‘PLACE 캠페인’을 처음 공개하며 참가자들의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PLACE 캠페인은 ‘삶 속에서 실천되고 연결되는 평화(Peace as Lived And Connected Experience)’의 약자로, 여성들이 일상에서 경험하고 실천해온 평화의 사례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평화 서사 아카이빙’ 프로젝트다. 이 프로그램은 대화와 참여형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삶 속에서 선택해온 평화적 행동을 돌아보고 이를 구조적으로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IWPG 측은 이러한 과정이 개인의 평화 경험
[매일뉴스] 가정동 벨라미센텀 5층 내 선거사무소에서 3월 7일 16시에 김종인 서구청장 예비후보 개소식이 개최됐다. 개소식에는 박남춘 전 시장이 자리해 “지역 일을 꼼꼼히 잘 전달하며 챙기던 모습을 볼 때 서구청장이 되면 잘할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박찬대 의원은 “이재명 국정철학을 지방정부에서도 시.도민의 삶을 직접 바꾸는 게 민주당의 성공이고 진짜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이라 생각한다“며 ”6.3지방선거의 승리가 내란을 이겨내고 새로운 대한민국. 민주주의에서 민생과 경제를 이끌 수 있는 대한민국의 새 시대를 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김종인 예비후보로서 경쟁하고 더 멋진 일꾼으로서 자기 존재를 보여주고 서구의 발전을 이끌고 인천을 선도할 수 있는 서구의 후보님이 되시길 빈다“고 말했다. 송영길 전 당대표는 ”어려움에 빠졌을 때 함께 해 준 동지이며 충남인의 중간 다리 혁할을 해준분으로 서구를 끊임없이 돌아다니고 새로운 서구의 미래를 꿈꾸어 왔다“며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인고의 시간을 통해 새롭게 출발하는 후보님이 경선을 통해 새로운 비젼을 펼처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영상 축사를 보내왔다. 이외 김교흥국회
[매일뉴스] 부평구는 지난 6일 구청에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직원’을 선발해 표창했다. ‘적극행정 우수직원’은 기존 관행을 넘어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말한다. 구는 접수된 12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사전심사와 주민투표를 거쳐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노력 2명 등 총 8명을 선정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부터는 선발 인원을 1명 확대해 공직사회 내 도전과 혁신 분위기를 강화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세무2과 김웅용 주무관은 데이터센터 시가표준액의 합리적 산정을 위해 한국지방세연구원과 세무 관련 법인 등과 공동연구를 추진했다. 그 결과 전국 최초로 현행 산정 방식의 문제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선제적 연구자료를 마련해 향후 법령 개정의 근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자원순환과 최은주 팀장과 도시재생과 굴포천재생팀이 받았다. 최 팀장은 무분별하게 설치된 의류수거함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운영·관리 민간위탁을 추진해 공공 중심의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도시미관 개선에 기여했다. 굴포천재생팀은 굴포천 복원 과정에서 다양한 재
[매일뉴스]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6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부평역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거리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되새기고 성평등 가치 확산과 여성 인권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참가자들은 부평역 북부역 앞에 집결한 뒤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거리행진을 진행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성평등 메시지를 전달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여성의 권리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한 국제적 기념일로, 우리 사회에 남아 있는 차별을 돌아보고 보다 평등한 공동체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 지역 유관기관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 기관은 부평구문화재단, 부평상권르네상스센터, 여성긴급전화1366 인천센터, 인천삼산경찰서, 인천광역시부평구청 여성가족과, 인천광역시청소년성문화센터, 인천지체장애인협회 부평지회 등이다. 이정호 센터장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성평등의 가치를 공유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실천의 장을 마련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6일 단봉중학교 일대에서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기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보호구역과 학교 주변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구청 교통정책과를 비롯해 서부경찰서, 서부교육지원청, 단봉중학교, 서부모범운전자회, 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약 30여 명이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학교 주변에서 교통안전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내 규정 속도 준수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수칙 준수 등을 집중 홍보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보행 수칙을 안내하며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서구는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등굣길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오는 12일 검단호수초등학교, 16일 검단가온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 아라건강생활지원센터는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알레르기 안심 교실’을 지역 주민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7일과 3월 6일 총 2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전문의 강의와 체험 활동을 연계해 가정 내 알레르기 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검단위키즈병원 김은정 대표원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강의를 제공하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소아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 및 주요 증상 이해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의 예방 및 관리 방법 ▲ 가정 내 환경 관리 및 생활 속 실천 수칙 등 보호자들이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중점을 두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또한, 교육과 연계하여 ‘천연 보습비누 만들기’ 체험을 운영함으로써, 피부 알레르기 관리에 중요한 보습 관리를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왔다. 교육에 참여한 보호자는 “전문의 강의를 통해 알레르기 관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 보습 관리 방법까지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6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계양구 교육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 지원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계양구 교육발전위원회는 학부모 대표, 학교장, 교육 관련 전문가 등 총 2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교육 정책에 대한 자문과 함께 교육경비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을 심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교육지원업무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교육경비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심의가 진행됐다. 구는 학교별 신청 사업을 검토한 결과 총 176개 사업, 9억 6천만 원 규모의 사업을 심의했으며, 이 가운데 158개 사업에 대해 총 6억 9천여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계양구는 교육경비 보조사업과 함께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무상급식, 무상교복, 무상교육 등에 총 46억 1천8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계양교육혁신지구 운영,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계양영재교육원 운영 지원, 인재양성장학재단 장학사업 등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과 지역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교육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학생들이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최근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로 국내 석유제품 가격 상승이 이어짐에 따라 이달 중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격표시 및 유통질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석유제품 가격 상승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 유통 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건전한 석유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에서는 주유소 가격표시 적정 여부와 석유제품 유통질서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가짜 석유 판매 여부 ▲정량 미달 판매 여부 등 석유 불법 유통 행위 ▲‘석유류 가격 표시제 등 실시요령’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아울러 구는 주유소 업주들을 대상으로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하더라도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인상 폭을 최소화하고, 가격 안정 노력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구민들에게는 합리적인 유류 소비를 위해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Opinet)’ 등 가격 정보 플랫폼을 활용해 지역별 유류 가격을 비교·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
[매일뉴스]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6일, 오는 7월 1일 영종구 공식 출범을 앞두고 사무공간 조성공사가 마무리된 ‘영종구 임시청사(중구 하늘중앙로 201)’ 현장을 방문해 준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과, 영종구출범과 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청사 조성 현황을 보고받은 뒤, 9층 의회 공간을 시작으로 주요 부서 사무 공간과 주차장 등 편의시설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참석 의원들은 “영종구 출범은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인 만큼, 구민들이 이용할 행정 공간과 의정 시설이 차질 없이 준비되어야 한다”며, “특히 민원인들의 접근성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남은 이전 작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새로운 의회 공간은 구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현되는 핵심 거점인 만큼,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 안정적인 의정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마지막까지 힘을 쏟아달라”고 강조했다.
[매일뉴스] 모경종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은 9일(월)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연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목전에 두고 있다며, 검단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 유의미한 결실을 맺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모경종 의원은 그동안 국무총리, 대통령실 정책실장 및 정무수석, 국토교통부장관 등을 잇달아 만나며 5호선 검단연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통과 및 결과 발표를 촉구해왔다. 특히 그 과정에서 모 의원은 수도권매립지 운영으로 인해 수십 년간 고통받아온 검단 주민들의 '특별한 희생'을 강조하며, 단순한 경제성 논리를 넘어선 정부의 정무적 결단을 요청해왔다. 또한 검단이 정부 주도의 2기 신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광역교통망 구축이 타 지역에 비해 현저히 늦어지고 있다는 점, 원도심과 신도시의 연결을 통한 지역 간 단절 해소가 필요하다는 점 등을 핵심 논리로 강조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지난 3월 5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SOC 분과회의가 진행되었고, 오는 10일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최종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모경종 의원은 "검단의 국회의원으로서 쏟아온 노력이 긍정적인 예타 결과로 이어지질 것으로 확신한다”
[매일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부평구협의회(회장 홍삼곤)는 3월 4일(수) 오후 5시, 부평구청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2025년 4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보고, △2026년 1분기 주제설명,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이번 회의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한반도를 둘러싼 혼란스러운 국내외 환경 대두,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부의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남북관계 재정립과 평화공존을 위해 정부가 추진해야 할 과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정부의 핵심 정책 방향, 한반도 평화경제와 공동성장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중점과제, 이를 실현하기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과 의견수렴 시간을 가졌다.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계획 발표에서 홍삼곤 회장은 평화통일은 국민 모두의 참여와 협력이 함께할 때 실현될 수 있다면서 지역사회에서 통일공감대를 확산하고 협력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적극 기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협의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으로 자문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5일 자활사업 참여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자활 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동료 간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산업안전보건교육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으로 구성하여 진행하였다. 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고,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영정)는 청소, 카페, 편의점, 세차, 반찬 판매 등 17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새롬주거복지센터를 포함해 가나안특송(협), 공간사랑(협), 마음하나(협), 희망특배송(협) 등 관내 5개 자활기업을 지원하며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건강과 안전이 담보될 때 비로소 가족의 행복과 자립을 향한 희망도 결실을 볼 수 있다”라며, “매번 받는 의무교육이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안전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사회적 고립 청년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청년 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청년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지원사업인 ‘나와, 우리 동네 퀘스트 투어’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은 프로그램을 온라인 게임에서 이용자가 수행해야 하는 임무인 퀘스트처럼 구성하여, 고립 청년들이 프로그램 참여를 게임처럼 쉽고 재미있게 느끼도록 했다. 우선 메인 퀘스트(관계가 싹 트는 프로그램)는 5개월간 월 1회 진행되며,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여자에게 생활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 밖에 나갈 동기를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마지막 회차에는 관내 기업과 연계하여 사회 재진입을 위한 직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인 퀘스트가 없는 기간 동안 재고립되지 않도록, 참여자는 서브 퀘스트(홀로 설 힘을 얻는 프로그램)를 통해 월 1~2회 산책하기, 요리하기 등 비교적 간단한 퀘스트를 수행하며 방-동네-서구로 이동 범위를 확장하여, 비교적 쉬운 성공 경험을 쌓아 자존감을 높이는 활동을 병행한다. 참여자의 동기부여를 위해 퀘스트 참여 시 소정의 굿즈를 제공하고, 프로그램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4일 ‘제8기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8기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이하 시민위원회)는 총 50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028년 2월 28일까지 2년이다. 시민위원회는 지역위원회와 구민이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민위원회는 향후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통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총회와 분과별 현장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2027년 본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위촉식에 참석한 윤환 구청장은 “시민위원회가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2025년 인천시 국정시책 군·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평가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거두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계양구는 지난해 인천시 국정시책 군·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성과급 1억 1천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 국정시책 군·구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와 연계해 인천시가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로, 지자체별 국정과제 이행 성과와 행정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2026년 평가는 정량지표 63개, 정성지표 10개 등 총 73개 평가지표를 대상으로 지표별 실적 달성률과 우수사례 채택률, 사업수행 노력도 등을 종합 반영해 진행된다. 이에 계양구는 지표별 목표 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실적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전략적인 시책 추진을 통해 평가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추진상황 보고회를 정례적으로 운영하며 매월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중점관리지표 개선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평가지표 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정성평가 대응 강화를 위한 1대1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과 지표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고, 전년도 평가 결과를 분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