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위원장 고남석)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부의장 정법륜)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발전에 큰 족적을 남긴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를 깊이 애도하며,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분향소를 1월 27일(화) 오후 3시부터 공동 설치·운영한다. 특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는 헌법기관으로서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적 합의 형성과 민주적 가치 확산에 기여해 온 만큼, 민주주의와 평화, 통합의 가치를 평생 실천해 온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뜻을 함께 기리기 위해 이번 분향소 공동 설치에 참여했다. 이해찬 전 총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으로써 국무총리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을 역임하며 국가 개혁과 사회 통합, 지방분권 강화에 헌신해 온 민주주의의 큰 어른이었다. 특히 교육·자치·균형발전 분야에서 남긴 업적은 오늘의 대한민국과 인천의 발전 과정에도 중요한 이정표로 남아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중앙당의 애도 방침에 따라, 당원과 시민들이 고인의 뜻과 삶을 기릴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이 분향소를 마련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 정법륜 부의장은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민주주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가 오는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인천에서 열리는 ‘케이아시안 페스티벌 2023(K-Asian Festival 2023)’에 후원사로 참여한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는 자체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케이아시안 페스티벌의 후원사 참여를 결정했다고 3월 16일에 밝혔다. 이에따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는 각 지역협의회를 통해 국내외에 평화와 통일의 도시 'NEW 인천'을 알리는 기회로서 홍보를 함께 할 예정이다. 이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가 케이아시안 페스티벌의 후원을 통해 브랜드의 메인 타켓인 MZ세대들과도 적극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취지이다. 케이아시안 페스티벌 기간 동안 행사장 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 부스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본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젊은 관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메시지와 이벤트, 경품들을 준비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2019 케이 아시안 페스티벌은 3만명이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2019KAF(카프콘서트)의는 23일 패밀리 콘서트, 24일 힙합 콘서트 25일 K-POP콘서트등 다양한 장르로 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