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부평구의회(의장 안애경)는 3월 24일 열린 제275회 임시회 상임위원회에서 정예지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가족돌봄 아동ㆍ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홍순옥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에 관한 조례안’ 2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정예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가족돌봄 아동ㆍ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부평구에 거주하는 가족돌봄 아동 및 청년의 생활안정 및 복지증진에 필요한 지원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것으로, 행정복지위원회는 조례안을 원안으로 가결하여 통과시켰다. 홍순옥 의원(갈산1·2, 삼산1동)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에 관한 조례안’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부평구민의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도시환경위원회는 조례안을 원안으로 가결하여 통과시켰다. 조례안은 3월 27일에 개최되는 제27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부평구청장 예비후보가 어르신의 식사와 위생, 건강을 공공이 책임지는 ‘부평형 고령자 기본사회’ 구상을 제시하며 5호 공약을 발표했다. 고령층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체감형 복지 정책을 중심으로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김병기 예비후보는 24일 공약 발표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과 부평을 일궈낸 어르신들의 헌신은 사회가 책임져야 할 역사”라며 “노인복지는 단순한 시혜가 아니라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권이자 공동체가 함께 지켜야 할 사회적 의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노년의 가난과 질병, 소외 문제를 개인의 책임으로 돌려서는 안 된다”며 “경제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재정을 효율적으로 설계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모델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생활밀착형 지원 확대에 방점을 두고 있다. 우선 거동이 불편하거나 고령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탁 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 연간 30만 원 상당의 세탁 바우처를 지원해 대형 의류와 침구류 관리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위생 관리 지원도 병행된다. 민간 목욕탕 이용 바우처를 도입해 어르신들
[매일뉴스] 부평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3일 부평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제2·3대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인천시 주민자치연합회장, 각 동 주민자치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하주 부개2동주민자치협의회장이 제3대 부평구 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 취임했다. 이어 제3대 협의회 임원진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임하는 제2대 협의회장인 권철수 회장에게는 감사패를 수여했다. 권철수 회장은 “주민자치회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려운 순간마다 함께해 주신 각 동 주민자치회장과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하주 신임 회장은 “주민의 목소리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회가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차준택 구청장은 “제3기 주민자치협의회의 새 출발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3일 사례관리 아동 12명과 함께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체험관을 방문해 ‘드림 in 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이날 참여한 초등학교 1~2학년 아동들은 생명의 탄생 과정을 배우며 자신과 타인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직접 보고 만져보며 배우니 이해가 더 잘 됐다”며 “내 몸을 소중히 여기고 친구도 존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반기에는 3~4학년과 5~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교실 내 경계 존중, 사춘기 변화, 온라인 성범죄 예방 등에 대해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사춘기에 접어들기 전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신체·건강 등 다양한 영역의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부평경찰서(서장 김정란)는 23일 경찰서 관리자 대상 ‘간부(상사) 모시는 날’ 근절 등 존중과 책임의 공직문화 실천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잔존하고 있는 ‘상사 모시는 날’ 등 잘못된 관행을 근절하여 구성원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직무 몰입도와 공직사회 활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강의에 나선 박옥숙 강사는 사)인천장애인성폭력 상담소장으로 활동중이며, 35년 경찰 경력을 활용하여 사례 위주 조직문화 분석 및 존중과 책임의 공직문화를 위한 방법에 대해 제시했다. 부평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강의를 계기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사혁신처는 全 정부 부처 공무원 대상 ‘상사 모시는 날’ 근절 관련 설문조사를 3. 16.(월)~25.(수), 10일간 진행하고 있다.
[매일뉴스]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1일 오후 1시 30분 수련관 4층 공연장에서 2026년 자치조직 연합 발대식 ‘발대식은 핑계고!’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기존의 형식적인 행사를 벗어나,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웹 예능 콘셉트로 기획돼 큰 호응을 얻었다. ‘경직된 틀을 깨고 우리끼리 소통하자’는 취지 아래, 참여 청소년들이 행사의 주인공이 되어 자연스럽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기자단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소년동아리연합 ▲대학생서포터즈 ▲학부모지원단 등 총 6개 자치조직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수 청소년 표창을 시작으로, 각 조직의 개성을 담은 라이브 형식의 자치조직 소개와 위촉장 수여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수련관의 핵심 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임원 선출 투표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며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임원진을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이 주도하는 수련관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치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오늘 선출된 임원진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다
[매일뉴스] 부평구 산곡노인문화센터는 지난 20일 센터에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신이 있어 산곡노인문화센터는 늘 봄입니다’를 주제로 후원·자원봉사자 감사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 활동에 대한 지지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후원기관 및 후원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온 우수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상장을 수여하는 등 그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또한, 시상식과 함께 스칸디아모스 선인장 만들기 체험 등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서로의 활동을 격려하고 공동체적 유대감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양미희 센터장은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는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와 후원 참여를 확대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더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강화수 부평구청장 예비후보가 부평 전역의 공공기관과 공공시설을 생활권 중심으로 재배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1호 공약’을 발표했다. 흩어진 공공기능을 주민 생활동선에 맞춰 재편함으로써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강화수 예비후보는 23일 “현재 부평의 공공시설은 지역 곳곳에 분산돼 있고 일부는 기능이 중복되거나 이전 이후 활용되지 못한 채 방치된 공간도 존재한다”며 “행정 편의 중심이 아닌 주민 생활 중심으로 공공기능을 재배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기존 시설의 재배치와 기능 재구성을 핵심으로 한다. 강 후보는 “새 건물을 무작정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공공시설과 유휴부지, 이전 예정 부지를 주민 수요에 맞게 재배열해 체감 가능한 변화를 만들겠다”며 ▲행정 접근성 강화 ▲돌봄 기능 확충 ▲문화·체육 인프라 확대 ▲주차 및 생활편의 개선 등을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부평 전역의 공공시설과 유휴부지, 이전 예정 부지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생활권별 공공시설 재배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겠다는 계획이다.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문화·체육시설, 공영주차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별 부
[매일뉴스]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부평구청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병기 예비후보는 21일 인천 부평대로 성창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지자와 지역 인사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현장 열기를 더했다. 이번 개소식은 부평 지역 구청장 선거와 관련해 사실상 첫 공식 사무소 개소 행사로, 지역 정가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 후보는 앞서 지난 2월 2일 출마를 선언하며 지역 내 후보들 가운데 가장 먼저 선거전에 뛰어든 바 있다. 이번 개소식까지 선제적으로 치르며 초반 주도권 확보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시장 후보로 결정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연수구갑), 노종면 의원(부평구 갑), 박선원 의원(부평구 을)을 비롯해 박남춘 전 인천시장, 홍미영 전 부평구의장 등이 참석했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인천시의원 및 부평구의원 예비후보들도 대부분 자리해 지역 정치세력의 결집 양상을 보였다. 축사에 나선 박찬대 의원은 “지방선거는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김병기 예비후보는 경제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이번 선거에서
[매일뉴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부평구청장 예비후보가 부평 산업 구조 전반을 재편하는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혁신’ 공약을 발표하며 지역 경제 체질 개선에 나섰다. 이번 공약은 김 예비후보가 앞서 제시한 1호 ‘부평착한은행’, 2호 ‘상권 활성화’, 3호 ‘도시개발’에 이은 네 번째 공약으로, 부평 경제의 핵심 기반인 산업 구조를 미래형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과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였던 부평이 현재는 시설 노후화와 업종 정체로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며 “금융, 상권, 도시개발에 이어 산업 구조까지 혁신해 부평 경제 전반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노후 산업단지를 친환경 모빌리티와 인공지능(AI) 중심의 미래 산업 구조로 재편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기존 제조업 기반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기존 내연기관 중심 협력업체들이 미래차 부품 산업 등 신산업 분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과 금융 컨설팅을 병행하는 ‘모빌리티 전환 지원체계’ 구축 방안도 제시됐다. 김 예비후보는 “산업 전환 과정에서 기존 기업들이 경쟁력을 잃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마
[매일뉴스] 부평구는 구민이 안심하고 석유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유소 대상 품질관리를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5월 15일까지 지역 내 주유소 3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휘발유와 경유 등 주요 석유제품을 현장에서 채취해 전문기관에 의뢰, 시험·분석을 통해 품질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구는 유가 변동 시기에 품질 저하나 불법 유통 우려가 높아질 수 있는 만큼, 민원 발생 업소와 점검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시료 채취를 강화해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검사 결과 기준에 미달하는 제품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해당 업소에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국제 유가 변동 등 외부 여건이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석유제품 품질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며 “구민 피해 예방을 위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불법 유통이 의심되는 경우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석유제품 품질 관련 문의 및 신고는 부평구 기후변화대응과(☎509-6594)로 하면 된다.
[매일뉴스] 부평구는 ‘2026년 부평구 도시재생대학(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과 주민참여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고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됐다. 교육은 3월 17일과 19일 이틀간 총 4회차(6시간 과정)로 진행됐으며, 총 37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일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된 이번 교육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이 추진 중인 부개·일신지구에서 현장 중심으로 진행돼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교육과정은 도시재생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본 교육과 함께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및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자율주택정비사업의 제도 이해, 추진 절차 등으로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주민들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 의지가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부평구가 지난 18일 부평구청역에서 ‘전세사기 예방 및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세사기 피해를 줄이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안심계약 333법칙 체크리스트’ 리플릿을 배부하며 전세계약 단계별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구는 계약 전 ▲시세조사 ▲등기부등본 및 건축물대장 확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가능 여부 점검을 당부했다. 계약 단계에서는 ▲공인중개사 자격 여부 ▲임대인과 계약자 동일 여부 ▲표준임대차계약서 사용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계약 이후에는 ▲주택임대차 신고 ▲권리변동사항 확인 ▲확정일자 및 전입신고를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는 전세사기 예방 홍보와 함께 불법 중개행위 근절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 재산권을 보호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의 행복한 주거생활 영위와 재산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불법 중개행위 근절 등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8일 지역 소재 초·중·고등학교와 교육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교 연계 프로그램 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3개교 학년부장 및 담당 교사가 협약식에 참석했다. 수련관과 각 학교는 협약을 통해 ▲창의적 교육 지원 ▲맞춤형 학교교육 지원 ▲지역사회 활동 참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자유학기제를 포함한 5개 영역의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협약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협력 기반이 될 것”이라며 “부평 청소년을 위한 양질의 교육 제공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련관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32-500-2200)로 문의하면 된다.
[매일뉴스]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4월 8일까지 청년 예술·문화 프로그램 ‘재잘재잘 클래스’ 4월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잘재잘 클래스’는 지역 청년에게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해 일상 속 문화 향유를 확대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한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4월 프로그램은 유유기지 부평과 부평도서관이 함께 운영하는 ‘청년 이야기 제작소’ 1기로, 에세이 쓰기와 독립출판 과정을 통해 한 권의 책을 완성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4월 14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차로 부평도서관에서 진행되며, 7월 28일에는 유유기지 부평 내 유유스페이스에서 약 2시간의 회고 모임이 열릴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youth.incheon.go.kr/space/bupyeong/)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32-363-3141)로 문의하면 된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에세이 쓰기와 독립출판을 배우며 성취감을 느끼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을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