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현대제철(공장장 이성재)은 지난 4일 동구청에서‘설맞이 이웃사랑 선물’ 나눔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이성재 공장장,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330개를 기탁했고 구는 각 동 저소득 주민 및 경로당에 전달했다. 이성재 공장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기업으로 따뜻한 동구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어려운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쳐주는 현대제철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주관한‘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기존 등급보다 두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단체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5개 등급(가~마)을 부여한다. 그동안 동구는 민원서비스 분야에서 낮은 평가를 받아왔으나 이번에 의미있는 등급 상승을 이루며 민원서비스 혁신과 신뢰회복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동구는 ▲민원처리 절차개선 ▲민원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민원인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개선 노력과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전직원이 노력한 결과가 이번 평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번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행정을 개선해 온 노력의 성과”라며,“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하고 신뢰받는 민원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역 내 통합돌봄 서비스를 전담할 민간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수행기관은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개인별 지원계획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연계 ▲의료·요양·돌봄 기관 간 협력망 구축 ▲지역 자원 연계 등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전달체계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 분야 중 일상 지원은 가사, 식사, 이동, 방문목욕, 이미용 서비스 등 5개 분야, 주거지원은 주거환경개선 1개 분야로 각 분야별로 2개소씩 선정할 예정이다. 공고 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상세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3일~24일까지 동구청 노인장애인과 통합돌봄TF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 수행기관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결과는 3월 중 동구청 홈페이지 게시 또는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전문성과 수행 역량을 갖춘 기관을 선정할 계
(매일뉴스= 인천) 조종현 기자 = 인천 중구의회 이종호 의장이 5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제물포구 초대 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출마 선언 현장에는 약 100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이 의장은 출마 선언에서 “제물포구 출범이라는 역사적 전환기에 주민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는 행정을 만들겠다”며 “제물포의 옛 영광을 되살리는 ‘제물포 르네상스’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8년간 지방의회 활동을 통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음을 강조하며, 주민 민원 해결과 생활밀착형 조례 제정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특히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 발의, 청각장애인 편의시설 지원, 이동노동자 권익 보호, 어르신 지원 정책 등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이 의장은 제물포구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로 ▲내항 1·8부두 재개발 및 일자리 창출 ▲동인천역 일대 도시재생 ▲해안 친수공간 조성 ▲해사법원 유치 ▲인천지하철 3호선·4호선 연장 및 KTX 인천역 출발 추진 ▲교육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또한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갈등 조정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도 밝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성공을 돕는‘동구 청년 취업 부트캠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용서비스 전문기관인 <고용과미래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운영하며 3월~5월까지 매월 5명씩 총 15명이 참여하게 된다. 참여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20~39세 구직을 원하는 청년으로 ▲인공지능(AI)기반 취업역량강화 집합교육 ▲일·경험 지원 ▲직무 프로젝트 연계 ▲취업 알선등 맞춤형 개별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 청년취업공작소 채널을 통해 모집인원 마감시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일자리경제과(032-770-6652), 고용과미래 사회적협동조합(032-715-79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급변하는 고용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4일 동인천역에서‘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서명운동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7월 출범하는 통합 ‘제물포구’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해사법원 유치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범구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찬진 동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은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해사법원 유치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동구는 인천항 내항을 끼고 있는 지리적 이점과 대한민국 근대 사법 역사의 중심지라는 상징성을 근거로, 해사법원이 신설될 제물포구에 설치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낙후된 원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해 인천시 역점 사업인‘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앵커 시설인 해사 법원 유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해사법원 유치는 제물포구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침체된 원도심 경제를 부활시킬 핵심 열쇠”라며 “해사법원을 제물포구에 유치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 11월 민관이 함께하는 유치 추진위원회를 발족한 이후 온·
[매일뉴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달 30일‘동구랑 스틸랜드’를 방문해 장애 학생들을 위한 겨울방학 생활체육활동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행사에 참여한 장애학생들은 다양한 체육활동을 체험하며 건강한 여가 시간을 보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김찬진 청장에게 방학 기간 중 아이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를 건의했다. 동구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은 장애학생들에게 체육활동의 즐거움을 알리고, 생활체육에 대한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장애학생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및 스포츠 활동비 20만원을 지급하는‘청년 컬처페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인원은 1천명이며 동구에 거주중인 19~39세(1986.1.1.~2007.12.31.출생)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청년이 대상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2월 2일부터 인천청년포털(youth.incheon.go.kr)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선정된 자는 동구 내 공방‧공예, 서점, 스포츠시설, 예체능 학원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카드가 지급된다. 제출서류 등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인천청년포털 내 사업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여가 활동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실효성 높은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9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제물포구 출범 준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김찬진 동구청장이 직접 주재했으며 구청 전 부서장들이 참석해 심도있게 진행됐다. 보고회 참석자들은 제물포구 출범이 불과 153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전반적인 출범 준비 진행 상황과 부서별 추진 사항에 대해 세부적으로 점검하였다. 또한 같은 업무에 대해 중‧동구가 다른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안에 대해 통합 운영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시설관리공단 및 문화재단 등 제물포구로 승계가 결정된 지방공공기관들에 대한 승계 절차 진행상황 등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구는 앞으로 매월 보고회를 개최하여 출범 준비 상황을 계속 확인하고 부서 간 준비사항 공유를 통한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제물포구 출범 준비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제물포구 출범일이 임박한 만큼 전 부서가 출범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이번 보고회를 마련했다”며“세세하게 업무를 챙기고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하여, 성공적인 제물포구 출범이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인천시에서 실시한 에너지절약 추진실태 평가에서‘공공기관 에너지절약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인천시 군·구 및 사업소 등 7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에너지절약 추진체계 구축 ▲고효율 에너지제품 구매 ▲건물 에너지절약 ▲교육 및 홍보 등 6개 부문 35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동구는 체계적인 에너지절약 추진과 적극적인 실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김찬진 구청장은“우수기관 선정은 최근 에너지가격 급등으로 구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에너지절약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7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동구를 방문해 기관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2026년 시정 주요정책을 설명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의 시간을 통해 구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와 동구 간 정책 공유와 협력 방안 모색으로 지역 간 균형 발전 실현을 위해 추진되었다. 동구는 구정 현안 논의에서 ▲동구 구립요양원 건립 사업 시비 지원 ▲장애인복지관 운영 시비 지원 ▲인천지하철 3호선 동구 경유 및 (가칭)송림오거리역 유치 ▲송림삼거리 일원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송림고가교 철거 ▲인중로 및 송림로 일원 염수분사장치 설치사업 시비 지원 등에 대하여 논의하며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어 주민과의 소통시간인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에서 유정복 시장은 동구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구민들에게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갖는 등 구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의 복지·교통·주민 편의 등을 한층 발전시키기 위해 인천시의 혁신적인 정책 추진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에도 동구가 주민과 함께 적극적으
[매일뉴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 26일 동구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배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배식에는 김찬진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구노인복지관 직원이 직접 봉사에 참여했다. 배식 봉사 참여자들은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340명에게 균형 잡힌 영양식을 제공하고, 안부 인사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규강 동구노인복지관장은 “봉사자들의 참여로 어르신들이 더욱 큰 힘과 위로를 얻은 것 같다”며 “동구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경로식당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소중한 소통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현장을 직접 챙기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 유유기지 동구청년21은 지역 상생과 맞춤형 청년 지원 정책을 통해‘2026년 청년정책 종합 허브’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유기지 동구청년21은 청년 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청년 삶 전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쉼과 도약을 준비할 수 있는 청년복합공간이다. 이곳에서는 2026년 ▲청년 자립 단계별 맞춤 지원 ▲정신·정서 안정 지원 ▲청년 주도 참여 확대 ▲청년과 지역의 상생 생태계 조성을 4대 축으로 한 운영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청년 ‘자립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청년이 자립을 준비하는 단계와, 자립을 점검하며 성장하는 단계로 나눠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그리고 취업·이직·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교육, 1:1 진로 컨설팅, 프로젝트형 일 경험, 창업 멘토링, 개인별 자립 계획 수립을 통해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설계·실행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청년의 심리·정서·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집단상담 프로그램, 번아웃 예방 힐링 프로그램, 자기돌봄을 위한 습관 만들기 등 정신건강 및 정서 안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전입 청년의 정착을
[매일뉴스] 인천 동구의회(의장 유옥분)는 지난 23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옥분 동구의회 의장과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적십자 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 최춘연 회장 및 봉사원들이 참석했으며, 동구의회는 이 자리에서 적십자 특별회비 150만 원을 전달했다. 동구의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는 나눔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납부해오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구호사업과 위기가정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옥분 의장은 “적십자사가 이어온 현장 중심의 구호·복지 활동에 동구의회도 마음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더 빠르고 더 가까이 지원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오는 26일부터‘2026년 상반기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어르신 1만900명에게 지급하다고 밝혔다. 구는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급 연령은 기존 75세에서 70세로 낮추고 동구 거주 1년이라는 제한을 폐지하여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확대·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이며 연간 12만원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각 6만원씩 품위유지비 전용 동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상품권은 관내 목욕탕과 이·미용실에서 사용 가능하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어르신들의 건강과 위생 증진뿐 아니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노인복지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