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오는 26일부터‘2026년 상반기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어르신 1만900명에게 지급하다고 밝혔다. 구는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급 연령은 기존 75세에서 70세로 낮추고 동구 거주 1년이라는 제한을 폐지하여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확대·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이며 연간 12만원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각 6만원씩 품위유지비 전용 동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상품권은 관내 목욕탕과 이·미용실에서 사용 가능하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어르신들의 건강과 위생 증진뿐 아니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노인복지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재)인천동구장학재단(이사장 김찬진)은 동구 지역 중학생 2·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2026년도 글로벌리더 장학생 해외 선진대학 탐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리더 장학생은 2025년 11월 17~28일까지 장학재단 장학생 선발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30명을 선발했으며, 선발된 학생들은 사전 적응 교육을 거쳐 해외 선진대학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글로벌리더 장학사업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학교생활이 성실한 중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해외 선진대학 탐방과 글로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에 새롭게 신설된 장학제도다. 올해는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 등 싱가포르의 명문대학을 방문하여 특강, 재학생 간담회,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고 박물관과 과학기술관 등 현지 문화체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찬진 이사장은“동구를 넘어 대한민국의 내일을 책임질 인재들이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동구 관내 학생들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제적 감각과 문화적 소양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오전 시간 무료 예약제 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치매안심센터는 접근성이 떨어지고, 대중교통편이 제한적이어서 주민들이 방문시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다. 구는 이를 개선하고자 2024년부터 동온하정(冬溫夏凊) 순환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예약제 버스운영으로 주민들의 접근성 및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부모를 잘 섬기어 효도한다는 의미의 ‘동온하정’ 예약제 버스는 평일 (월·화·수·목·금) 오전 9시~10시, 11시~12시 정기 운행하며, 치매안심센터 방문 전날 오후 4시 전까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운행 시간표 내 탑승 장소 및 시간을 선정하여 예약할 수 있다. 또한 적극적인 치매 조기검진 시행을 위해 2단계 진단검사일에 맞춰 매월 2회 오후 시간에도 추가 운영한다. 다만 공휴일과 치매안심센터 행사 진행 때는 순환버스를 운영하지 않는다.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상담 및 등록 ▲치매 검사비 및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실종예방사업(지문 등록 및 배회감지기 지원 등)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조호물품 제공 ▲가족카페 운영 등 다양한 치
[매일뉴스] (사)한국방송가수연합회 인천지회(회장 금진)가 지난 16일 라면 30상자(100만원 상당)를 동구에 기탁했다. (사)한국방송가수엽합회 인천지회는 지난해 4월에도 송림동 화재 복구를 위해 성금을 기탁했으며, 올해는 배우 정동선씨와 함께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 금진 (사)한국방송가수연합회 인천지회장은 “기부된 라면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힘든 시기를 헤쳐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나눔문화를 몸소 실천해 주신 (사)한국방송가수연합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준 물품은 추운 겨울 소외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6일 동인천역 북광장 내 음주·흡연 문제를 예방하고 주민의 건강생활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설치한 ‘건강이룸터’의 공식 운영을 알리는 현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은 김찬진 동구청장과 구의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건강이룸터 조성 목적과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공식 운영 개시를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구는 행사와 함께 진행된 ‘금연·절주 캠페인’으로 현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도 알렸다. 건강이룸터는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는 생활권 건강거점 공간으로 동인천역 북광장이라는 유동 인구 밀집 지역에 조성됐다. 특히 그동안 단속 중심으로 대응해 온 주취자 문제를 건강상담과 같은 인도적 개입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지역 특성에 맞는 공중보건 대응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건강이룸터는 주민 생활공간 속에서 건강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앞으로도 건강이룸터를 중심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의회가 지역 내 고질적인 문제인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과 해양 관광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댄다. 인천 동구의회(의장 유옥분)는 지난 14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사위원회'를 열고, 최훈 의원이 대표를 맡은 「동구 해양환경 개선 연구회」의 등록 및 활동 계획을 승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구회는 최훈 대표 의원을 필두로 유옥분 의장, 윤재실, 장수진, 김종호, 원태근, 오수연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참여해, 사실상 동구의회 전체가 지역 해양환경 개선을 위해 뜻을 모았다. 동구는 항만과 연안, 도서 지역(물치도 등)을 모두 보유한 해양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상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와 관리 주체의 분산으로 인해 체계적인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등 주민들이 즐겨 찾는 친수공간의 환경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연구회는 오는 5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하며 ▲해양쓰레기 발생 현황 및 관리 실태 조사 ▲국내외 우수 사례 벤치마킹 ▲전문가 자문 및 정책 연구 용역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단순한 쓰레기 수거 방식을 넘어, 발생 억제부터 처리·사후관리까지 이어지
[매일뉴스] 인천동구문화체육센터(구청장 김찬진)는 2026년 상반기 클래식 공연부터 전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기획공연 및 전시 라인업을 선보인다. 상반기 기획은 총 6건의 공연과 1건의 상설 전시로 구성되며,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클래식시리즈, 산책’은 첼로·바이올린·피아노 중심의 편성에서 벗어나 호른, 하프, 플루트 등 비교적 접하기 어려운 악기들을 주제로 실내악 공연을 선보이며 색다른 클래식 무대를 예고 하고 있다. 해당 시리즈는 3월 박규희&양방언, 6월 김홍박&아벨 콰르텟, 8월 이수빈&박예람의 공연으로 구성되며, 각 공연마다 개성 있는 악기 조합과 협연을 통해 실내악의 다양한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퇴근 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지향하는 ‘퇴근후N시리즈’도 기대를 모은다. 4월에는 슈퍼스타K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가수 홍대광이 무대에 오르며, 5월에는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윤일상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통해 직장인을 비롯한 다양한 관객층의 문화 향유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가족 관객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유충구제 방역’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구보건소 방역기동반은 관내 공동주택 중 300세대 미만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을 직접 방문하여 유충구제 유제 투여, 유충구제제 배부 및 사용방법을 안내하는 등 적극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주민자율방역단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기업인 ㈜현대제철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방역소독 활동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를 통해 전년 대비 모기 개체수를 34% 감소시키는 효과를 거뒀다. 찾아가는 유충구제 방역사업 신청은 동구보건소 방문 및 전화를 통해 연 2회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대응팀(032-770-268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친환경 방역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3일 만석동을 시작으로 주민과의 대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동구 발전을 위한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구는 11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2026년 구정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현안 ▲건의사항 ▲구정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연두 방문 일정은 ▲13일 만석동, 화수1·화평동 ▲14일 화수2동, 송현3동 ▲15일 송림1동 ▲19일 송림2동, 송림3·5동 ▲20일 송림4동, 송림6동 ▲21일 금창동, 송현1․2동 순으로 진행된다. 구는 주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주민 건의 사항을 소관부서별로 시급성과 타당성, 현장 확인 등을 통해 검토 후 신속하게 해결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주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동구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고자 한다”며, “특히 제물포구 출범이라는 중요한 변화의 시기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집중교육 기간(1월 7일~1월 23일)에 맞춰 운영되며, 참여자들이 사업에 원활히 적응하고 안전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워크북(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길잡이로 만든 지도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안전사고 예방 ▲인권교육 ▲성희롱 예방교육 ▲노인일자리 적응 교육 등 필수 소양과 안전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1월 기본 교육은 총 3일간 9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이후 추가 교육은 5일간 15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2월에도 동일한 내용의 추가 교육을 편성해 혹한기에도 참여자 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비대면 워크북 교육은 일자리 참여자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와 권익 보호를 최우선하여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동구에서는 ▲공익활동형 23개 ▲노인역량활용형 16개 ▲공동체형 6개 등 총 45개 노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9일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역주민의 생활편의와 행정복지서비스 향상을 실현할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는 총사업비 129억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2천905.2㎡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1층에는 민원실, 2층은 공유 주방과 북카페, 3층은 체력단련실과 프로그램실, 4층 대회의실 등 행정서비스 제공과 주민커뮤니티를 위한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송림4동 행정복지센터는 단순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구민 여러분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과 복지가 만나는 공간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전국 최초로 선보인 모바일 기반 참여형 건강증진 사업 ‘우리 동네 걷기 챌린지’를 성황리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적립된 걸음 수를 지역 내 소비로 연결해 건강과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우리 동네 걷기 챌린지’는 단순한 걷기 캠페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건강 실천이 곧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한 전국 최초의 건강·경제 연계 모델이다. 개인의 노력에만 맡겨졌던 건강을 지역과 행정이 함께 뒷받침하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모바일 걷기 앱인 워크온(WalkOn)을 활용해 운영되며, 동구 주민이나 관내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장인이 앱을 설치한 뒤 ‘우리 동네 걷기 챌린지’를 선택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참여할 수 있다. 일상 속 걷기만으로 1걸음당 1포인트가 적립되며, 하루 최대 2만 보 총 50만 보까지 인정된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동구 관내 제휴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쿠폰은 종이 없이 모바일로 제시 후 즉시 사용할 수 있어 절차 또한 간편한 장점을 갖고 있다. 제휴 업체로 참여한 한 소상공인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청년 웰컴페이(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5년 11월 1일 이후 동구에 전입신고를 완료한 19~39세 무주택 세대주로서 가구당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전월세 임차 계약자이다. 대상자에게는 40만원 한도 내 이사, 부동산 중개, 입주청소에 지출한 비용을 지원하며 오는 12일부터 인천청년포털(youth.incheon.go.kr)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 등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 및 인천청년포털 내 사업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주거 안정을 도모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경유 차량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시 10% 할인해 준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은 매년 2회(3월, 9월)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10% 할인된 금액으로 일시에 납부하는 제도다. 납부 대상자의 부담을 덜고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대상은 2025년 7월 1일~2026년 6월 30일까지 동구에 등록된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대상인 경유 자동차 소유자로 이달 30일까지 동구청 환경위생과(032-770-6504) 또는 위택스(www.wetax.go.kr)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연납한 자동차 소유자는 별도 신청 없이 올해도 연납 고지서를 받게 되며, 연납 후 폐차 말소나 주소 이전 등 변동 사유가 발생하더라도 보유기간만큼 계산해 납부가 가능하다. 만약 신청후 기간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는 연납 신청이 자동 취소돼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3월과 9월에 정기분 세액을 납부해야 한다. 동구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서비스 10% 할인 혜택을 통해 납부자의 부담을 다소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구민들이 연납 제도를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5년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난달 30일 육군지상작전사령관에게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동구는 2025년 예비군 부대 최신장비 보강, 환경개선, 작전수행, 교육훈련 등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였고 예비군 부대의 원활한 운영과 임무수행능력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2026년에도 변함없이 지역사회 안보를 위한 예비군 부대 운영의 내실화에 힘쓸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지역 방위에 헌신하는 예비군이 있기에 우리 구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이라며 “군부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