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인천서구갑,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20일 인천의 방송주권 회복과 KBS 인천방송국 설립을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김교흥 의원은 “인천시는 인구 300만명으로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큰 광역시이지만 광역시 중 유일하게 지역 방송국이 없다.”며 “특히 인천시민들께서는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603억 원의 수신료를 납부하고 있지만, 방송국이 없어 방송편성과 정보 이용에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공영방송인 KBS는 지역방송 활성화를 위해 오후7시 뉴스에서 40분 동안 지역방송국에서 자체 뉴스를 제작 중이나, 인천은 약 6분 가량만 지역 뉴스가 방송되고 있다.”며 “그 결과 인천의 민생정책보다 자극적인 사건 사고 위주로 보도하여 도시 이미지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KBS수신료는 지역방송국 지원, 공익 방송 및 뉴스에 사용되는 것으로 인천에 KBS 지역방송국 설립을 요청하는 것은 인천시민이 내는 수신료에 대한 정당한 권리” 라며, “300만 인천시의 위상에 걸맞게 방송국을 유치하여 인천시민의 방송주권을 회복하고, 시민들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
[매일뉴스] 인천 서구는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건립에 대하여 서구 내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적극 표명한다고 17일 밝혔다. 인천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건립은 인천광역시에서 진행하는 대규모 광역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이다. 시에서는 2023년 5월 인천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건립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시행 후 작년 준공 예정이었지만, 시 행정 체제 개편에 따라 다각적인 논의를 위해 현재까지 용역 중단 중이고 올해 상반기 내 용역을 재개 후 준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강범석 서구청장은 “인천 내 균형발전을 위한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은 인천의 63만 대규모 인구가 거주하지만, 그동안 인천문화예술회관(남동구), 아트센터인천(연수구) 등 대규모 문화회관으로부터 소외된 문화예술시설 불모지인 서구에 유치되는 것이 적합하다”라고 밝히며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며 300만 인천광역시로 거듭나도록 인천 지역 발전에 앞장선 서구에 강력하게 문화예술회관이 유치되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리적으로 인천 북부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면적은 119.1㎢로 인접하는 어떤 구(계양구 45.6㎢, 부평구 32㎢
[매일뉴스] 강범석 서구청장은 16일 청라국제도시역 지반침하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7호선 청라연장선 공사 진행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안전조치 상황을 점검했다. 7호선 청라연장선은 석남역에서 청라국제도시를 거쳐 공항철도까지 연결하는 10.767km 노선으로, 2027년 말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던 중 지하수 유출로 인한 지반침하가 일어나 지난해 10월부터 공사가 중지된 상태이다. 이에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지하수 유출 방지를 위하여 현재 그라우팅 공사(땅 속의 공극에 시멘트 풀을 압입하는 공법)를 시공하고 있으며, 전문기관인 한국지반공학회에 연구용역을 의뢰하여 수행하고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무엇보다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아울러 “지하철이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이 다각도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매일뉴스=인천서구] 이형재기자 = 5월 19일 오전10시 검단KT앞 종다리공원에서 제21회 길거리농구대회가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한국청소년 육성회 인천서부지회가 주최하고 서부경찰서, 검단지구대, 서구청, 서구체육회, 검단체육회, 검단온누리병원, 검단농협이 후원을 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한 여, 야 정치인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검단소재 8개 중학교에서 예선을 거쳐 출전한 선수와 학부모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해 열띤 응원과 박수로 선수들을 격려했다. 검단 육성회 안희종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향된 행사에서 김기봉 검단체육회장이 감사장을 받았고, 본부총재상에 최강현고문과 부회장 배해룡, 이세준이 수상했으며, 경찰서장상에 채찬희 고문이 수상했다. 이밖에도 여러명의 관계자가 수상했고, 검단체육회에서는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여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육성회장 장기성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청소년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고 학교폭력근절과 청소년 유해환경으로 부터 보호하고 청소년들의 권익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관내 8개중학교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장학금지급을 약속하고 건전한 스포츠 문화가 정착 할 수 있게 봉사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짜
[매일뉴스] 인천 서구는 여름철 자연재난(호우, 태풍)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서구는 지난 3월부터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방재시설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조사대상 3,852개소에 대한 현장점검 및 안전조치를 실시했고, 지속적으로 호우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경찰서, 소방서, 한전 등 유관기관과 재난안전통신망 구축으로 재난 상황에 대한 신속한 협조 체계를 완료했다. 여름철 기상 및 현장 상황을 모니터링하여 예비특보 단계부터 선제적인 비상대응체계 가동과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등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으로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양수기, 흡착마대 등 수방자재 전진배치와 자재에 대한 점검 및 가동훈련을 완료했고, 4월에는 산사태 재난 대응훈련으로 산사태취약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에 대비하기 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지하·반지하 및 저지대 주택 등 재해취약주택 대상으로 500여개 침수방지 시설 무료 설치(예산 약 4억원
[매일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서구지회는 지난 14일 거북시장 일원에서 '必 환경시대 실천운동' 및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서구지회 회원 40여 명은 탄소중립시대에 맞춰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텀블러, 장바구니 등 450여 개를 배부했다. 또한,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해 인천 서구 유치 기원 온라인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63만 서구민의 열망을 담아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구호를 외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순종 한국자유총연맹서구지회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구온난화의 위기 속에서 작은 실천의 방법인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여 탄소중립시대에 한걸음 나아가자”며 “우리 모두 힘을 모아 국제스케이트장을 유치하여 서구가 스포츠 중심지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지역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관내 7개 행정동을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지정하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의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특성에 따라 읍면동 단위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시작되어 서구는 가정 1동, 검단동, 검암경서동, 석남1동, 연희동, 오류왕길동, 청라 3동 총 7개 동을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조성·운영한다. 이번 선포식은 인천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것으로 참여기관이 직접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이 됨을 서약하는 서약식과 현판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참여기관 관계자 및 지역주민과 함께 생명의 나무를 꽃 피우며 생명존중 안심마을 선포하는 등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생명존중 안심마을 선포를 계기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서로 희망을 전해줄 수 있길 기대하며, 구민의 마음 건강 돌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조성된 동에서는 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 판매,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6개 영역에 대해 ▲생명지킴이 교육,
[매일뉴스] 인천 서구가 지난 13일,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보육사업 발전 유공자 표창식을 개최했다. 이번 표창식은 지역 내 안심 보육 실천으로 영유아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어린이집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수상자는 총 17명으로 어린이집 원장 7명, 보육교사 10명이 수상했으며, 오랜 기간 열악한 보육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묵묵히 일해 온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고 애써주신 보육 관계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보육환경은 여전히 어렵지만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늘 서구가 함께하겠다”고 격려했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13일 남동구청에서 개최된 ‘5월 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인천지역 군수‧구청장들이 국제스케이트장 인천 유치 홍보영상을 시청하며 유치 성공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해 홍보영상을 비롯한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대국민 홍보를 펼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인천 서구의 국제스케이트장 신청 부지가 ▲인천국제공항에 인접해 있고, ▲공항철도, 서울7호선 연장으로 사통팔달 교통이 편리하며, ▲63만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국제스케이트장 건립에 최적지이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강범석 서구청장은 “국제스케이트장의 인천 유치를 위해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달라”며, 인천지역 군수・구청장들에게 당부했다.
[매일뉴스] 인천사회봉사협의회는 지난 14일 한국중부발전(주) 인천발전본부와 함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 제공해 준 텃밭(400여 평)에서 저소득 계층을 돕기 위한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고구마 심기 행사에는 인천사회봉사협의회 회원 및 한국중부발전(주) 인천발전본부 봉사단 40여 명이 함께했으며, 더운 날씨에도 고구마를 심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파종한 고구마는 오는 10월경 수확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인천사회봉사협의회 김정임 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심은 고구마가 잘 자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웃을 위하는 마음으로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문화유산 정책연구회'가 13일 남한산성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4월 24일 11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한 후 처음으로 실시한 국내 우수지역 벤치마킹으로, 2014년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남한산성을 방문하여 문화유산 보전 및 활용실태를 조사하고자 진행됐다. 현재 남한산성은 지형을 따라 둘레 11㎞가 넘는 성벽이 구축되어 있으며 면적은 2.12㎢으로 자연환경, 200여개의 문화재와 더불어 산성 내 구석구석 역사와 설화가 깃들어 있어 연간 280만 명이 방문하는 곳이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전체 5개 코스 중 1코스(북문→서문→수어장대→남문)를 중심으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이루어졌다. 탐방코스를 이동하며 각 장소에 대한 역사적 사실과 건축물에 대한 소개를 해설사를 통해 들을 수 있었고 참석자들과 문화유산이 가진 의미를 같이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날 현장방문을 마무리했다. 현장방문에는 박용갑 의원, 김미연 의원, 홍순서 의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연구회 대표의원인 심우창 의원은 “우리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지만 지키고 발전시켜 나아갈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임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다”라며 “향후
[매일뉴스] 인천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내달 13일 오전 10시 가정2동행정복지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임영주 박사를 초빙해 부모와 관련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사춘기 자녀의 부모를 위한 토크콘서트(부제 : 변화하는 세대, 변하지 않는 사랑)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녀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부모와 자녀 간 원활한 소통과 가족관계 향상을 위해 기획했다. 인천광역시 서구가 지원하고 인천광역시서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인천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서구 관내 청소년(9세 부터 24세)에게 상담 및 심리검사, 교육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임영주 박사는 세바시 강연, EBS'부모', '다큐프라임', KBS'아침마당',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에 전문가 패널로 출연하고,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 '우리 아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외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녀 발달 시기에 맞는 양육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공감하면서 자녀를 바르게 이해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실제 자녀와 겪는 생생한 고민에 대해 현실적인
[매일뉴스] 인천 서구를 포함해 7곳의 지자체(시·군)가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지 공모에 나선 가운데,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전에 뛰어든 지자체 중 서구의 스포츠마케팅 홍보가 주목받고 있다.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전에 뛰어든 타 지자체들은 지역에 얽매여 홍보를 전개하고 있는 반면, 인천 서구는 “K-빙상의 새로운 100년, 인천에서~!!”란 슬로건으로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국제스케이트장 인천 유치 성공 기원 대국민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인천유나이티드 축구전용경기장은 매 경기 1만여명의 관람객이 찾고 매 경기마다 타 지역 프로팀과의 경기가 TV로도 중계된다.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는 인천시민 뿐 아니라 서울, 경기도 등 전국에서 2만5천명이 참여한 국제행사다. 인천 서구는 축구전용경기장과 국제마라톤대회 현장에 국제스케이트장 인천 유치를 위한 홍보영상 상영과 LED 전광판, 현수막, 배너 홍보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타투체험, 포토존)를 펼쳤다. 지난 12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선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인천시민 400여명이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은 인천으로~!!”라고 적힌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성공 기원 홍보물을 부착하고 5km, 10km, 하
[매일뉴스] 인천 서구보건소는 지난 4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개최한 제7회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에서 아동·청소년의 신체 불균형 발견과 바른체형 형성을 위한 ‘체형측정 및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검사 부스에서는 이동형 체형 검사 장비를 통해 거북목, 일자목, 요추 전·후만 등의 측정과 발아치 검사(평발/요족) 등 근골격계 질환과 관련된 신체 불균형 검사를 했다. 또한 검사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체형 전문 상담사와의 상담도 진행하면서 부모들에게 아이들의 바른 체형 형성을 위한 올바른 자세 유지 및 운동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서구보건소는 지난해부터 인천시서부교육지원청과 고려대학교부설 척추측만증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급성장기 아동·청소년의 척추측만증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한 ‘바른성장 학생체형 건강관리사업’을 인천 최초로 시작하여 진행 중이다. 해당 사업은 아이들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장시간 잘못된 자세로 사용하거나 학업으로 인한 운동 부족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척추 문제를 조기에 발견·관리함으로써 아이들의 바른 성장 발달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작년 한 해 동안 관내 17개교 3,758명의 학생들의 체형 검진을 실시했으며
[매일뉴스] 인천서구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지난 8일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기원 릴레이에 참여했다. 지난 8일 공촌천 일원에서 실시된 ‘도심 속 나무심기’ 행사에서 공항철도 임직원을 포함한 자원봉사자 140여 명이 모여 국제스케이트장 서구 유치를 위한 구호를 외쳤다. 임경환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최적의 조건을 갖춘 서구에 국제스케이트장이 유치되어 한국 빙상의 미래를 이끌어가길 기원하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며 서구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