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의회 김원진 기획행정위원장, “벤츠社 공정위 제재는 시작일 뿐... 피해 주민 체감 보상 즉각 이행해야”

벤츠의 소극적인 피해보상책 비판 및 ‘분손 매각 차주’ 등 사각지대 해소 촉구
주민이 체감하고 납득할 수 있는 구제 방안 제안
서구청엔 ‘법률 지원 창구’ 개설 통한 주민 지원 및 ‘안전 조례 강화’ 주문

2026.03.31 11:14:38


제호 : 매일뉴스ㅣ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573-1성우네오빌704호
대표전화 : 032-565-2006 | 팩스 : 032-442-2606
발행.편집인 : 조종현ㅣ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인천 아 01442
등록일 : 2020. 01. 13 | 사업자등록번호 717-10-01917
회장 : 명창용ㅣ부회장 : 김석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형재
고문변호사 : 류희곤ㅣ편집부장 : 김학현ㅣ유튜브채널명 : 매일뉴스TV

대표메일 : maeilnewstv0707@naver.com
후원계좌 : 농협 351 - 1111 - 9470 - 63 조종현(매일뉴스)
Copyright ⓒ 2024 매일뉴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