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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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뉴스=인천)김동주기자=22년 7월 1일부터 개원한 인천 강화군 제9대 군의회에서 의장으로 선출된 박승한 의장을 만나 일문 일답을 통해 소감 및 앞으로의 정책에 대하여 들어 보았다.

 

- 3선 의원 당선 및 제9대 강화군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소감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선 책임감이 많이 앞섭니다. 제가 3선의원이라고는

하지만 7대에선 낙선을 한 바 있으며 이때 원외에서 바라보던 시각이 이후 저의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초선의원이었던 6대 의정활동을 하면서 선배님들로부터 많이 배웠고 현재에도 선배님들의 조언들으면서 의정활동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지난 선거를 통해 주민들의 민원을 반영하여 어떤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 있으신지요?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리하여 준비하였으며 집행부에 적극 건의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조례 제정을 통해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강화군의회 7석(국민의힘 5석, 더불어민주당 2석) 협력 운영 계획은?

 

여,야를 떠나서 다양한 목소리가 집결되었다라고 생각합니다. 청년 체육, 언론, 환경 정책, 수산, 스포츠, 여성, 문화 예술 분야에 다양한 경험이나 식견을 갖고 계신 의원분들이 접목되어 있습니다. 정책에 있어서는 기초의원에 있어서는 무슨 정강이 필요있고 정당의 이념이 필요하겠습니까? 주민의 입장에서 한 목소리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 향후 정치 계획은?

 

제가 맡은 임기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현재로서는 한 단계 뛰어넘는 정치적 입지 계획은 없습니다. 현재 3선의원이 되는 과정에서 제가 힘들게한 가족들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입니다. 가족을 아끼고 맡은바 주어진 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석열 정부에 바라는 점은?

 

윤석열 대통령께서 후보자 시절에도 인천을 방문하여 이례적으로 강화지역에 대한 공약도 발표하셨습니다. 영종 신도시, 강화간 연육교 약속 및 많은 제약중의 하나인 수도권정기회의법을 수정할 것인지 아니면 폐기할 것인지 아니면 강화를 수도권에서 제외해주는 안이 있든지 법안 정비가 들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윤석열 정부 긍정평가 하락에 대한 의견은?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정치활동을 안하고 대통령이 된 유일한 케이스입니다. 참모나 일부 국민의 여론을 듣다보면 시행착오를 할수도 있으나 언젠가 보완책이 나오면 반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마지막으로 강화군민들게 드리고 싶은 말씀?

 

제9대 의회는 초선의원이 5분이며 60대에서 3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도 각 연령대에 대한 목소리를 들을수 있습니다. 또한 초선의원이 많다보니 의욕이 앞서서 모든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사랑방 간담회”를 정례화 할 것입니다. 주민단체, 사회단체, 농어민 단체 등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듣기위해서 항상 열려있습니다.

그리고 의원들의 자기 역량개발이나 정책 개발을 위해서 “의원 연구 단체”도 결성할 것입니다.

의원의 가장 큰 역할은 주민들의 의견을 담아서 그것을 집행부에 전달하고 건의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 역할을 하는데 있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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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제9대 박승한 의장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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