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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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뉴스=인천서구뷰티풀파크)조종현,이형재,고창균기자=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뷰티풀파크관리공단이 주관한 제1회 뷰티풀파크 포크음악페스티벌이 순이생각,슬픈계절에만나요의 주인공인 백영규가수 사회로 진행된 검단지식산업센터 블루텍광장에서 주최측 공식입장객 약1800여명,매일뉴스 추산 2500여명이 참여한가운데 6.17일(금) PM6시부터 야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행사시작 1시간전인 5시부터 야외 행사장엔 입장하려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서서 경품번호가 적힌 띠를 손에 채워주고 커피와 선물을 받느라고 정신이 없어 보였다.

 

행사가 시작되자 행사장에는 어느덧 사람들로 꽉차 발 디딜 틈이 없이 그야말로 인산인해 그 자체였다.

 

2년반정도 코로나로 인하여 야외행사를 볼수 없었기에 그동안 지치고 힘들고 답답했던 시민들은 이번행사를 너무 반가워했고 너무 즐거워하며 오래간만에 물고기가 물만난듯 흥겨워하며 약2시간에 걸친행사를 춤추며 박수치며 매우 즐기고 있었다. 

 

일찍 참석한 신동근 지역구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이후로 검단에 최고많은 인원이 모인거같다며 검단이 베드타운이 아니라 자족도시로써 일자리를 만드는 역할을 해왔다며 한편으로는 노후화된 부분도있고 또 주변에 매립지가 있어서 주거환경과는 어룰리지않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친환경적인 새로운 거듭남을 위해서 검단산업단지를 뷰티풀파크로 이름을 바꾼거같다며 지역주민과 근로자 여러분을 위해서 상생하는 이런행사를 개최한거 같다며 교통문제 때문에 여러문제가 있었는데 안동포4거리 8차선도로도 곧 완공되고 근로자의 복지와 문화 체육시설을 위한 검단복합문화센타가 183억원을들여올 9월에 착공한다며 검단을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강범석 서구청장은 인사말에서 과한 칭찬을해줘 얼굴이 빨개졌다며 2년반동안 코로나로부터 기나긴 공격에도 여러분들은 살아남으셨다며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는 축제의 장이 열렸고 새로운것을 창조해내는 창의력의 산실이고 모든것들이 모여서 융합하는 융합을 통해서 새로운것을 만들어내는 의미로 뷰티풀파크로 바뀐거라며 대한민국의 중소기업과 4차산업의 혁명을 이끌어나가는 기지가 될거라는 첫 출발의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며 뷰티풀파크가 더욱 번창하고 더욱 융성해서 대한민국의 모든 지식산업과 4차산업 혁명의 근간,뿌리,기지가되는 그러한 곳으로 바뀌어 나가는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본인도 힘을 합치겠다고 말했다.

 

참석한 인천시의원은 김명주의원,이순학의원,인천서구의원은 3선의 심우창의원, 인천시에서는 인천광역시의회 변주영사무처장,인천산업진흥과 이남주과장,인천서구청에서는 최형순 인천서구청 경제교통국장,오영삼 오류왕길동 동장등이 참석했다.

 

부인이 먼저 참석하고 식전행사가 끝나고 참석한 유정복 인천시장은 중간쯤 시민들틈에서 행사가 끝날때까지 자리를 떠나지않코 인천시민들과 끝까지 자리를 함께해 시민들의 박수를 여러차례 받기도 하였다.

 

백영규 사회자는 정치인중에 원고없이 문화,예술이야기를 할줄아는 사람은 몇분 안될거라며 유정복인천시장은 음악다방,방송국DJ로도 활동한 경력이있어 문화예술을 많이 이해하는분 이라고 말했다.또한 꿈에나라라는 노래를 유정복시장이 작사백영규가수가 작곡 양하영가수가 노래를 한것으로 이날 알려졌다.

 

유정복시장은 인사말에서 제가 여러분곁에 이렇케 설수있는것도 여러분 따듯한 성원 덕분이라며 인천시민 여러분들을위해 일할수있게 해줘서 고맙다며 이자리를 통해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그리고 선거후에 첫 공연장을 찾은곳이 뷰티풀파크라며 저는 꿈이있다며 그 꿈은 인천시민을 행복하게 만든것이 꿈이라고 말해 시민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선거가 끝나고 인천시민 행복을위해 더 바쁘게 뛰고있고 문화와 예술이 일상이되는 인천을 만들겠다며 늘 일상생활에서 문화,예술을 접하는게 그게 바로 행복한사회 선진사회가 되는것이다라고 생각하며 늘 항상 우리곁에 따듯한 문화예술이 있고 거기서 행복감을 느끼고 인천시민이 되길 기대하며 그렇케 제가 노력할테니 시민여러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환하게 웃으며말했다.

 

또한 시장과 인천시청이 중심이 되는게 아니고 시민이 중심이되는 시정을 펼칠것이며 이번 취임식도 야외에서 공연으로 인천시장 취임식을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번행사를 주최한 인천시청 소속 마남선 산업단지 운영재생 팀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수많은 시민들의 성원속에 성황리에 행사를 마치게되어 고맙고 다행이라며 앞으로 계속 뷰티풀파크 포크음악페스티벌 축제가 열려야하는데 예산때문에 어려움이 있을수있지만 뷰티풀파크 주민들을 위해 매년 개최될수 있도록 계속 관계자들과 긴밀한 협조를 하겠으며 행사비는 인천시에서 교부세를 통한 2000만원,뷰티풀파크관리공단에서 800만원을 지출하고,추첨선물은 뷰티풀파크산업단지 주변회사 대표들이 찬조했다고 말했다.

 

행사를 구경왔던 인천서구왕길동에 산다는 김모씨는 오래간만에 유명가수들의 공연을 보게되어 너무좋았고 코로나로 너무힘들고 답답헸는데 속이 뻥 뚤렸다며 쉽지는 않켔지만 이런행사가 주민들을위해 꾸준히 개최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행사가 끝나고 유정복시장은 본기자가 지금 서구오류,왕길동 주민들은 수도권쓰레기매립장과 아스콘공장으로인해 매일매일 고통속에 살고있는데 한 말씀 부탁드린다는 질문에 그동안 환경문제로 힘들어 하셨는데 이제 수도권매립지 문제를 비롯하여 이문제를 확실하게 풀어나갈 계획을 갖고있고 그렇케될거고 우리주민들이 많이 고통받아왔지만 앞으로 정말 이지역이 아름답고 행복한 지역이 될거라며 주민여러분 힘내시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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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뷰티풀파크(전검단산업단지) 포크음악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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