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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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뉴스=인천서구)이형재 기자=수도권 매립지 관리공사(이하 SL 공사)와 주민지원 협의체(이하 협의체) 회장단, 그리고 SL공사 운영위원으로 구성된 자들이 수도권 미래준비회의(수미회)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아주 크게 논란이 일고 있으며 매우큰 파장이 일것으로 보인다.

 

수미회는 SL공사 사장을 포함한 처장급이상 11명과 협의체 위원장과 소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주민지원 협의체 회장단 5명과 주민대표로 선출된 SL공사 운영위원  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늘 첨예한 대립과 갈등과 견제로 일관된 단체들 끼리의 모임을 주민들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더구나 주민지원 협의체 본 회의에 상정도 하지 않았고, 협의체 위원들은 알지 못하는 일이라며, 협의체의 K모 위원은 "그러한 사적모임은 주민대표들이 참석해서는 안되는 일이고, 주민들을 기만하는 행위"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회의에 참석했던 관계자에게 확인 했더니 공사와 주민대표들 간의 상생을 위한 모임이었다라고 답했다.

 

수도권 매립지 주권회복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공사와 투쟁을 해서  피해주민들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에 앞장서야 할 사람들이 밀실과 야합의 극치를 보여줬다며, 지금 당장 사퇴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주민지원협의체는 폐촉법 시행령 제27조 제2항에 따라 연간 약 180여억원의 쓰레기 반입 수수료를 피해지역 주민에게 분배하고 있으며, 피해지역 주민들의 권익과 복리등에 관한 사항을 SL공사와 협의하는 주민대표기구이고, 위원은 총 2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총 6명으로 구성된 SL공사 주민대표 운영위원은 SL공사의 전반적인 사항에 참여하는 대단히 막중한 자리이다. 그러나 오류동의 모 위원은 2000년도에 설립된 SL공사 운영위원을 23년 째 활동하고 있다.   

 

수도권매립지 주민미래복지재단은 SL공사와 사조직 결성 주민의견 무시하는 밀실행정 공동사업비 펑펑쓰는 주민지원협의체는 각성하라! 주민간의 갈등조장 갑질하는 주민지원협의체는 해산하라는 프랭카드를 검단,오류동 곳곳에 개첩하여 주민들의 알권리를 위하여 투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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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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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주권회복

주민의 피해 보상 예산을 특정단체가 이해못할 사조직에서 전용하는 사례는 전무를 밝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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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매립지 공사 간부와 주민 대표와의 사조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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