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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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2022년 02월 12일 명진부페에서 치러진 강화신협 제18대 이사장 선거에서 성문수 현 이사장이 압도적인 조합원 들의 지지로 당선됐다.

 

어느 선거때 보다도 치열했던 선거에서 조합원 5066명중 투표자수 1784명에 성문수 현 이사장이 851표로 47.7%를 얻어 재선에 성공하였다.

 

2위는 김덕기 669표 3위는 오필형 264표로 뒤를 이었다.

 

나이가 줄어 53년생 이라고 밝힌 성 이사장은 2.12일 당선후 4년간의 임기를 시작하고 총 책임자로써 할일이 아주 많타며 본인을 지지해 주신 분들이나 그렇치 않은 분들도 모두 훌륭하고 감사한 조합원 이라며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임기중 조합원 들의 이익 증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중점적으로 추진 할일은 OFF LINE 시장은 없어지는 추세라며 AI 시대에 특출한 마인드가 아니면 살아날수 없듯이 현재 약 380여 개가 보급되어 있는데 수익을 증대 시킬수 있는 밴사업(물품을 결제시 카드로 긁는 기계 보급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재 선거에는 여러가지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같이 뛰었던 김덕기 오필형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며 강화신협의 발전을 위해 그분들과 함께 손을 잡고 노력 할것 이라고 말했다.

 

재선에 성공한 성문수 이사장은 강화 3.1 운동본부 부이사장, 덕신고 장학회 이사, 강화 천주교 성당 총회장 직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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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수 강화 신협 이사장에 재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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