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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강화 불은면 초대형 요양원 토착비리 터져"
    (강화군=매일뉴스)조종현기자=국내 최대 기자 단체협회인 전국기자협회에 의하면 강화군 400병상 초대형 요양원 관계자가 특혜성 허가를 받고 고양시 강남등에 관련자들을 데려가 술접대를 했다는 것이다.지금 대한민국은 초고령화 시대로 가고 있으며 전국 약 2000여개의 요양병원이 있지만 치료와 요양이 기본 이어야 할 인천광역시 강화군의 한 요양원에서 의약분업 제외 지역이란 규정을 이용하여 무자격자들로 문진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뭉텅이로 노인 장기 요양급여를 병원 및 약국과 공모하여 대리처방으로 주 3회씩 이루어져 왔다는 점에서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1회 수백건씩 멀리 인천 검단에 있는 병원까지 나가서 비 의료인이 문진한 문진표를 보고 신경과 의사가 상습적으로 처방을 해왔다는 사실이 확인 되었습니다. 더욱이 병원 입구에있는 약국에서 조제약을 약사법상 복용지도를 하지않코 요양원에 배달까지 하였다는 것입니다.이밖에 스테로이드나 향정신성 의약품이 섞여 처방이 되었을 것이라는 의혹의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문제는 이들 요양원측이 인근 강화읍 내에 있는 병원을 손사래 치면서 거리가 먼 인천서구 왕길동 병원을 찾아가 뭉텅이 건수 1회 약 150건정도를 대책없이 대리처방을 받아가고 있다는 제보입니다.당초 정부가 항생제 처방에 오남용을 막고 전문 약사의 복용 지도를 위하여 제정된 의약 분업으로 제외된 강화군 요양원측이 이를 악용하여 뭉텅이로 이를 대리 처방받아 노인장기 요양 급여를 노렸다는 점에서 보건복지부 측은 철저한 조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인다.한편 본 사건과 관련하여 보건복지부는 지난21일 진정을 접수받아 조치가 진행될 전망이다.이와같은 상습대리 처방사건은 내부제보로 낱낱이 드러나자 지난 21일 강화보건소의 의약팀은 문제의 요양원을 방문하였지만 조사는 커녕 오히려 기자가 취재하고 있으니 조심하라는 충고 방문으로 알려졌고 그때부터 요양원측은 원장의 지시로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 삭제를 단행했다는 것입니다.이후 원장은 전직원 들에게 일체의 함구령까지 내린것으로 알려 졌습니다.이에 본협회 기자가 지난 5월24일 보건소 의약 팀장에게 유선으로 조사 결과를 묻자 우리는 수사권이 없어 더이상 알아볼수 없었다고 말했다. 요양원 측은 지난해 8월19일 길건너 토지에 약 700평 규모로 건축 준공 허가를 받아 요양원을 신축 하였습니다.그러나 인근토지에 건축법 제11조 제 14조등에 의하면 200제곱미터 이내의 증축이 아닌 신축을 했기때문에 새로운 요양원을 강화군 노인복지과에 가서 허가를 받아 같은 요양원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군 허가과로부터 시설통합 이라는 특혜성 건축 허가를 받아 그대로 노인복지과 에서는 기존 이름을 사용하게 해줘 지금까지 200여명의 노인들이 입소하여 있습니다.이때부터 특혜성 허가을 받아 왔다며 강화군에는 구구절절한 말들이 돌기 시작했고 급기야 본협회 기자가 2주간 끈질긴 추적끝에 10여년간 이곳에 근무했던 직원으로 부터 제보를 받은 결과이며 사실은 보험공단만 빼고 다 술접대를 받았다며 모두다 썩었다고 실토하면서 들어나기 시작했다.제보자와 면담및 유선통화를 통해서 병원에 관련된 공무원들과 담당자들을 고양시와 강남등에 데려가 음식과 술접대를 했다고 밝히고 있어 지역사회에 엄청난 파장이 일고있다.앞으로 수사기관에서 당시 핸드폰 위치를 추적해보면 다 사실대로 밝혀질 것이라며 강화군의 토착비리가 만연하고 있다는 암시를 받았다. 인천시와 보건복지부는 하루빨리 감사를 실시하여 토착비리를 찾아내 엄정한 처벌을 통해 부정부패 없는 밝은사회를 만드는데 협력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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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1
  • "유천호 강화군수 매일뉴스 기자들 고소"
    (강화 조종현 기자)=강화군청공무원(노인복지과팀장,건축과 건축담당,의학관리팀장) 3명과 불은면 소재 호세요양원이 매일뉴스 회장 지창호 대표 조영민 편집국장 조종현을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70조 2항 명예훼손죄로 고소 하였다. 유천호 강화군수가 시켜서 했는지 아니면 군수가 고소 고발을 남발하니까 그것을 배워서 했는지 아니면 본인들이 뒤가 구려서 고발 하였는지는 모르지만 참으로 어이없고 안타까울 뿐이다.그리고 강화군수는 뒤로 싹 빠지고 공무원 직장협의회 회장을 통해 고발장을 접수시키고 공무원 3명 및 호세요양원 원장등이 각각 고발하게 만든 이유는 무엇인가?요번 기회에 얼마 되지도 않은 신문사가 감히 나를 건드려 하며 입에 재갈을 물리고 처벌 받으면 좋고 아니면 말고식의 전형적인 유천호식 발상이라 생각한다.그 기자 회견은 완전히 허위 날조된 기자회견 이라고 강력하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호세요양원에 오랫동안 간부로 근무했던 사람과 그일행 그리고 서구청 노인복지과 책임자 및 담당자 보건복지부 담당자는 강화군청에서 내준 허가는 잘못 되었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서울일보에서 기자회견시 기자회견후 담당자에게 직접가서 질의를 하겠다니까 뭐 개인적으로 만날것도 없고 기사 쓸라면 쓰라고 겁주는 막가파 유천호 군수 군민들은 유천호 군수가 이렇케 막가파식으로 행동하는지 아시는가? 군수및에서 공무원들이 뭘보고 배울것이며 기사 나간지 몇시간도 않되어 공무원들을 불러 제대로 알아볼 시간도 없이 허위 날조 기자회견을 하는 막가파 유천호 강화군수 본인도 지방지 기자 출신이면서 이런사람이 어찌 군수가 되어 기자 알기를 발톱에 때만큼 생각하지도 않는지 군민 알기도 똑같이 생각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서울일보와 도민일보에서도 분명히 호세요양원 허가가 잘못 나갔다고 하지 않는가? 강화군청 일부 공무원들은 기자 대하는 자세가 현재 군사독재 시절이라고 착각 하는것 같다. 많은 기자들이 제보가 들어와 취재하려면 본인들은 취재에 응할수 없고 무조건 공보관을 통해서 하라 한다. 지금은 강화군청 공무원인 k공보관이 공보관을 사직하고 OBS 강화군청 출입기자로 있다가 불미스러운 일로 사직한 것으로 알고있다. 그 공보관이 재직시 참 말도 많았는데 공보관을 그만두고 OBS 기자 신분으로 강화군청 출입기자로 있으면서 현직 기자로써 강화군수인 유천호를 우리 군수님 하면서 기사를 쓴 타 언론사 기자에 전화해서 자기가 현직 공보관 인양 우리군수님 하면서 강화군수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가 크게 여론이 악화되자 OBS에서 사직 하였다 한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군민이 진정 강화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알수 있도록 기자들을 탄압 하지 말고 강화군청 모든 공무원들이 취재에 자유롭게 응할수 있도록 하라. 또한 진정으로 군민을 섬기는 자세로 군정을 이끌기 바라며 반성하고 각성하기 바란다. 그리고 군민의 피같은 세금으로 강화신문,바른언론,데일리강화에는 2021년 3억원이상 2022년에는 강화타임즈 포함하여 공모후 4억 4천만원을 집행한다고 한다. 절대적으로 우호적인 지역신문 들에게 지원하는 군민의 혈세를 즉각 중지 하라. 강화군수 유천호는 왜 군민들의 피와 땀으로 낸 세금을 본인 안위를 위하여 펑펑 쓰고 있는건 아닌지 각성하고 뒤돌아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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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5

실시간 카메라고발 기사

  • 가설건축물로 시각장애인 안전은 뒷전
    (매일뉴스=인천원당)김광수기자=인천 서구 원당대로 1045번지 검단신도시내 금호헤리티지7 건축물옆 인도에 가설건축물(분양대행사무실)이 시각(맹인)장애인을 위한 점블럭이 가설건축물과 맞물려 시각장애인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요구 되고 있다./김광수 선임기자
    • 종합뉴스
    • 사회
    2022-04-20
  • 건설사의 마구잡이식 공사문제 서구시민들 ‘뿔’ 났다.
    (매일뉴스=인천서구)김광수기자=인천광역시는 ‘환경특별시 인천’이란 슬로건으로 행정전반 업무수행을 하고 있다. 인천시 산하 서구관내 인천검단 신도시 공동주택용지 AB18BL 아파트시공사 가 인천시 슬로건을 마치 비웃듯이 공사를 강행 빈축을 사고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현장내 언제부터인지 엄청난 양의 토사가 6~7m의 높이로 쌓여있는 상태에서 신호수(안전요원)도 없이 공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위태로워 보였다. 한편 현장공사 관계자인 A안전팀장은 “영상을 찍어 올리시던지 보도를 하시던지 마음대로 하시라”며, “신호수는 작업현장 인근에 배치하지 못하는 이유는 신호수 안전을 위해 충분한 거리를 두고 작업중이라”며 에매모호한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었다. 사실 작업 현장엔 신호수로 보이는 작업자는 먼거리(20m)정도 떨어진 곳에서 토사상차작업자의 안전은 뒤로한채 현장내 도로 살수에만 전념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후 안전팀장의 말이 설득력이 떨어지는 현장모습을 보며 현장을 빠져 나왔다. 지난 삼표레미콘은 경기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 소재 석재 채취장에서 토사가 무너지면서 근처에서 작업 중이었던 근로자 3명이 매몰됐다. 사고는 골재 채취 폭파 작업을 위해 구멍을 뚫다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대대적인 언론보도가 있었다. 매몰된 근로자 가운데 일용직 노동자 A씨(20대)와 포크레인 기사 B씨(50대)가 사망한 채 발견됐고, 현재 천공기 작업자 C씨(50대)를 찾기 위한 수색이 이어지고 있지만, 붕괴한 토사의 양이 약 30만㎤나 돼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도 한지가 얼마전 이다. 한편 서구지역 장애인단체, 장애인노조, 보훈단체, 시민단체, 한민노총, 검단신도시발전협의회(약40명)가 지역현안문제 라며 지난 15일(금)오전11시경 제일건설(주)현장을 찾아 시정과 환경안전대책을 요구하는 시위집회를 2시간에 걸쳐 가졌다. 시위에 참석한 단체장은 “이 현장은 보셔서 아시겠지만 대기환경오염도문제, 세륜기에서 나온 폐슬러지관리문제(토양오염), 안전문제를 주장하고, 앞으로도 시공사의 마구잡이식 시공이 있을 경우 지속적으로 민원신고는 물론 집회시위는 계속될것”이라고 말해 앞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선임기자 김광수
    • 인천뉴스
    • 서구
    2022-04-18
  • "비산먼지로 고통받는 주민들 공사관계자 모르쇠로 일관"
    (매일뉴스=인천서구)김광수선임기자,임창배국장합동취재=요즘 전국적으로 황사 및 미세먼지로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으로 2022.02.11.(금) 17:00 발령, 하지만 이를 비웃듯한 건설현장이 있어 관계기관의 지도단속이 필요하다. 인천서구검단신도시 공동주택 용지AA15BL 현장이다. 이곳은 OO건설(주)에서 시공중이며, 공사완료시기는 2024년12월로 아직도 갈길이 먼 현장으로 지속적인 단속이 필요한 지적을 받고 있다. 인근에 사는 A모씨는 “몇번이고 공사현장관련 민원제기를 서구청에 넣어 봤지만 그때뿐이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해서 “언론사에 제보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현장을 찾은 매일뉴스는 현장관계자와 함께 공사진행상 문제점을 지적하였더니 공사담당자는 “아니 누가 언론에 제보를 하였냐며”,“제보자가 누구냐며 묻길래 그것은 알려줄수가 없다”고 말하였더니 공사담당자는 그럼 “언론에 제보하지말고 서구청에 민원을 제기 하면 되지 않느냐며”, 볼멘 소리로 항변했다. 현장입구는 자동세륜시설과 이동식 고압살수를 두도록 되어 있지만 그것 또한 잘 이행되지 않아 공사현장 입구부터 주택가 까지 자동차도로로 1km 이상 토사가 쌓여 인근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상태이다. 이후 현장내부는 중장비(굴삭기)로 암석이 있는 부분을 절삭하는 과정에 분진이 발생하였고 미쳐 반출되지않아 보이는 암석 및 토사가 쌓여 있지만 일몰후 에는 방진덮개로 덮어 바람으로 인근주택가로 비산먼지가 휘날리지 않도록 법적제도 있지만 이것을 지적하는 기자에게 공사담당자는 방진덮개로 이행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어느곳에도 방진덮개로 보이는 자재는 보이지 않아 지적하였더니 앞으로 일몰후 반드시 덮개를 쒸우도록 하겠다고 뒤늣게 인정과함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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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6
  • 속보"강화 불은면 초대형 요양원 토착비리 터져"
    (강화군=매일뉴스)조종현기자=국내 최대 기자 단체협회인 전국기자협회에 의하면 강화군 400병상 초대형 요양원 관계자가 특혜성 허가를 받고 고양시 강남등에 관련자들을 데려가 술접대를 했다는 것이다.지금 대한민국은 초고령화 시대로 가고 있으며 전국 약 2000여개의 요양병원이 있지만 치료와 요양이 기본 이어야 할 인천광역시 강화군의 한 요양원에서 의약분업 제외 지역이란 규정을 이용하여 무자격자들로 문진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뭉텅이로 노인 장기 요양급여를 병원 및 약국과 공모하여 대리처방으로 주 3회씩 이루어져 왔다는 점에서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1회 수백건씩 멀리 인천 검단에 있는 병원까지 나가서 비 의료인이 문진한 문진표를 보고 신경과 의사가 상습적으로 처방을 해왔다는 사실이 확인 되었습니다. 더욱이 병원 입구에있는 약국에서 조제약을 약사법상 복용지도를 하지않코 요양원에 배달까지 하였다는 것입니다.이밖에 스테로이드나 향정신성 의약품이 섞여 처방이 되었을 것이라는 의혹의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문제는 이들 요양원측이 인근 강화읍 내에 있는 병원을 손사래 치면서 거리가 먼 인천서구 왕길동 병원을 찾아가 뭉텅이 건수 1회 약 150건정도를 대책없이 대리처방을 받아가고 있다는 제보입니다.당초 정부가 항생제 처방에 오남용을 막고 전문 약사의 복용 지도를 위하여 제정된 의약 분업으로 제외된 강화군 요양원측이 이를 악용하여 뭉텅이로 이를 대리 처방받아 노인장기 요양 급여를 노렸다는 점에서 보건복지부 측은 철저한 조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인다.한편 본 사건과 관련하여 보건복지부는 지난21일 진정을 접수받아 조치가 진행될 전망이다.이와같은 상습대리 처방사건은 내부제보로 낱낱이 드러나자 지난 21일 강화보건소의 의약팀은 문제의 요양원을 방문하였지만 조사는 커녕 오히려 기자가 취재하고 있으니 조심하라는 충고 방문으로 알려졌고 그때부터 요양원측은 원장의 지시로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 삭제를 단행했다는 것입니다.이후 원장은 전직원 들에게 일체의 함구령까지 내린것으로 알려 졌습니다.이에 본협회 기자가 지난 5월24일 보건소 의약 팀장에게 유선으로 조사 결과를 묻자 우리는 수사권이 없어 더이상 알아볼수 없었다고 말했다. 요양원 측은 지난해 8월19일 길건너 토지에 약 700평 규모로 건축 준공 허가를 받아 요양원을 신축 하였습니다.그러나 인근토지에 건축법 제11조 제 14조등에 의하면 200제곱미터 이내의 증축이 아닌 신축을 했기때문에 새로운 요양원을 강화군 노인복지과에 가서 허가를 받아 같은 요양원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군 허가과로부터 시설통합 이라는 특혜성 건축 허가를 받아 그대로 노인복지과 에서는 기존 이름을 사용하게 해줘 지금까지 200여명의 노인들이 입소하여 있습니다.이때부터 특혜성 허가을 받아 왔다며 강화군에는 구구절절한 말들이 돌기 시작했고 급기야 본협회 기자가 2주간 끈질긴 추적끝에 10여년간 이곳에 근무했던 직원으로 부터 제보를 받은 결과이며 사실은 보험공단만 빼고 다 술접대를 받았다며 모두다 썩었다고 실토하면서 들어나기 시작했다.제보자와 면담및 유선통화를 통해서 병원에 관련된 공무원들과 담당자들을 고양시와 강남등에 데려가 음식과 술접대를 했다고 밝히고 있어 지역사회에 엄청난 파장이 일고있다.앞으로 수사기관에서 당시 핸드폰 위치를 추적해보면 다 사실대로 밝혀질 것이라며 강화군의 토착비리가 만연하고 있다는 암시를 받았다. 인천시와 보건복지부는 하루빨리 감사를 실시하여 토착비리를 찾아내 엄정한 처벌을 통해 부정부패 없는 밝은사회를 만드는데 협력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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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1
  • "유천호 강화군수 매일뉴스 기자들 고소"
    (강화 조종현 기자)=강화군청공무원(노인복지과팀장,건축과 건축담당,의학관리팀장) 3명과 불은면 소재 호세요양원이 매일뉴스 회장 지창호 대표 조영민 편집국장 조종현을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70조 2항 명예훼손죄로 고소 하였다. 유천호 강화군수가 시켜서 했는지 아니면 군수가 고소 고발을 남발하니까 그것을 배워서 했는지 아니면 본인들이 뒤가 구려서 고발 하였는지는 모르지만 참으로 어이없고 안타까울 뿐이다.그리고 강화군수는 뒤로 싹 빠지고 공무원 직장협의회 회장을 통해 고발장을 접수시키고 공무원 3명 및 호세요양원 원장등이 각각 고발하게 만든 이유는 무엇인가?요번 기회에 얼마 되지도 않은 신문사가 감히 나를 건드려 하며 입에 재갈을 물리고 처벌 받으면 좋고 아니면 말고식의 전형적인 유천호식 발상이라 생각한다.그 기자 회견은 완전히 허위 날조된 기자회견 이라고 강력하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호세요양원에 오랫동안 간부로 근무했던 사람과 그일행 그리고 서구청 노인복지과 책임자 및 담당자 보건복지부 담당자는 강화군청에서 내준 허가는 잘못 되었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서울일보에서 기자회견시 기자회견후 담당자에게 직접가서 질의를 하겠다니까 뭐 개인적으로 만날것도 없고 기사 쓸라면 쓰라고 겁주는 막가파 유천호 군수 군민들은 유천호 군수가 이렇케 막가파식으로 행동하는지 아시는가? 군수및에서 공무원들이 뭘보고 배울것이며 기사 나간지 몇시간도 않되어 공무원들을 불러 제대로 알아볼 시간도 없이 허위 날조 기자회견을 하는 막가파 유천호 강화군수 본인도 지방지 기자 출신이면서 이런사람이 어찌 군수가 되어 기자 알기를 발톱에 때만큼 생각하지도 않는지 군민 알기도 똑같이 생각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서울일보와 도민일보에서도 분명히 호세요양원 허가가 잘못 나갔다고 하지 않는가? 강화군청 일부 공무원들은 기자 대하는 자세가 현재 군사독재 시절이라고 착각 하는것 같다. 많은 기자들이 제보가 들어와 취재하려면 본인들은 취재에 응할수 없고 무조건 공보관을 통해서 하라 한다. 지금은 강화군청 공무원인 k공보관이 공보관을 사직하고 OBS 강화군청 출입기자로 있다가 불미스러운 일로 사직한 것으로 알고있다. 그 공보관이 재직시 참 말도 많았는데 공보관을 그만두고 OBS 기자 신분으로 강화군청 출입기자로 있으면서 현직 기자로써 강화군수인 유천호를 우리 군수님 하면서 기사를 쓴 타 언론사 기자에 전화해서 자기가 현직 공보관 인양 우리군수님 하면서 강화군수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가 크게 여론이 악화되자 OBS에서 사직 하였다 한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군민이 진정 강화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알수 있도록 기자들을 탄압 하지 말고 강화군청 모든 공무원들이 취재에 자유롭게 응할수 있도록 하라. 또한 진정으로 군민을 섬기는 자세로 군정을 이끌기 바라며 반성하고 각성하기 바란다. 그리고 군민의 피같은 세금으로 강화신문,바른언론,데일리강화에는 2021년 3억원이상 2022년에는 강화타임즈 포함하여 공모후 4억 4천만원을 집행한다고 한다. 절대적으로 우호적인 지역신문 들에게 지원하는 군민의 혈세를 즉각 중지 하라. 강화군수 유천호는 왜 군민들의 피와 땀으로 낸 세금을 본인 안위를 위하여 펑펑 쓰고 있는건 아닌지 각성하고 뒤돌아 보기 바란다.
    • 카메라고발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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