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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관광공사, 포켓몬 GO 사파리존(Pokémon GO Safari Zone) 인천 상륙
    [매일뉴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글로벌 게임 ‘포켓몬 GO 사파리존(Pokémon GO Safari Zone)‘ 행사를 인천으로 유치하여 행사기간 동안 인천을 방문하는 내ž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포켓몬 GO 사파리존(Pokémon GO Safari Zone)‘은 전 세계 게임 유저들이 오프라인에 모여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로 9월 27일부터 9월 29일까지 3일 간 송도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되며, 약 45,000여명의 내ž외국인 관광객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행사 주최기관인 나이언틱 및 The Pokémon Company, (주)포켓몬 코리아 등의 홍보 채널과 게임 크리에이터들을 통해 전 세계 많은 국가의 게임 유저 대상 인천의 주요 관광지가 대대적으로 홍보되어 관광목적지로서의 인천의 위상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행사 주최기관과 협업하여 지자체 최초로 게임 내 공식 루트 10개를 설치하여 인천을 방문한 게임 유저들이 미래와 과거가 공존하는 인천의 구석구석을 탐험하며 인천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기간 동안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이동 편의 제고를 위해 영종도~송도~개항장을 잇는 인천시티투어가 9월 23일부터 9월 29일까지 운행되며, 게임 공식 루트 체험 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나이언틱 및 The Pokémon Company, (주)포켓몬 코리아 파트너들과 함께‘포켓몬 GO 사파리존(Pokémon GO Safari Zone)’행사를 통해 전 세계 대상 인천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와 동시에 내ž외국인 관광객들이 인천의 주요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4-07-23
  • 인천관광공사, 상상플랫폼 개관 후 첫 친시민행사인 ‘신발던지기 대회’ 열려
    [매일뉴스] 인천관광공사는 인천 로컬 콘텐츠 ‘마계인천(개항로프로젝트)’과 함께 상상플랫폼 정식개관일 다음날인 7월 20일에 인천 상상플랫폼 다목적홀에서 ‘신발던지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상상플랫폼 개관에 맞추어 지역에서 활동하는 로컬 매니지먼트사(마계인천)와 연계하여 지역 홍보와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사전접수에만 약 200명 이상 몰린 이번 행사는 현장접수를 포함하여 총 30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선수 행진, 국민체조 등 개막식으로 시작하여 여자 단식, 커플 복식, 남자 단식 3라운드로 진행됐다. 게임은 선수입장-던지기-측정 순으로 진행하여 가장 멀리 던진 10팀(명)이 결승에 올라간다. 결승에 올라간 10팀(명)에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우승과 준우승팀을 선정했다. 메인행사 외에도 걷는족족 백일장, 배번호 추첨 등 다양한 부대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걷는족족 백일장에서는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와 상상플랫폼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와 소망의 발자취를 남겼다. 이중 가장 인상 깊은 의견을 작성한 10명을 선정하여 지역맥주와 컵 세트를 증정했다. 또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행사 참가자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역상권 쿠폰북을 제공하여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차이나타운, 개항장, 신포시장 등을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는 인천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방문하여 편히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상상플랫폼과 1883 개항광장이 시민들에게 친숙한 장소로 인식되어 인천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상플랫폼은 1978년부터 운영된 낡은 곡물창고를 리모델링한 인천 최대 규모의 해양복합문화관광시설로, 지난 19일 정식 개관했다. 개관 이후에는 이번 신발던지기 행사를 시작으로 7월 27~28일 인천 로컬 브랜드와 함께하는 ‘제물포 웨이브마켓’, 여름 대표 페스티벌인 ‘워터밤 인천 2024’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대형 행사들이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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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 문화일반
    2024-07-21
  • 인천관광공사 고부가 외국인 특수목적 관광객 1,000명 인천 기획유치
    [매일뉴스] 인천관광공사는 마카오국제음악가협회, 한국국제문화교류협회, 서울국제문화예술교육센터와 공동으로 2024 인천 국제 음악 대회를 7월 14일 부터 16일, 7월 23일 부터 27일에 개최하여 외국인 관광객 1,000명을 기획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10월 중국 광저우와 정저우에서 개최한 인천관광 단독 로드쇼의 후속 성과로, 행사준비부터 모객까지 상호 긴밀하게 협업하여 기존 타 지역에서 개최되던 행사를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인천에서 개최하게 됐다. 2024 인천 국제 음악 대회는 피아노(7.14. 부터 16.), 관현악(7.23. 부터 27.) 2개 부문으로 메인 행사장인 아트센터인천을 비롯하여 송도국제도시의 주요 공연 시설인 인천대학교 대강당,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또한, 총 참가자 1,500명 중 외국인 참가자가 1,000명이며, 이들은 대회가 끝난 뒤, 인천 개항장 일대의 주요 관광지(차이나타운, 송월동 동화마을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만국 공통의 언어인 음악을 테마로 하여 특수목적(SIT) 관광객을 유치하게 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라며, 해외에 인천을 널리 알리는 기회로 활용하고, 차년도 대회 또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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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4-07-15
  • 인천시관광공사 ‘월미·개항장 문화관광 콘텐츠 공모전’개최
    [매일뉴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7월 4일부터 8월 2일까지‘월미·개항장 문화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월미·개항장 일대 관광 활성화를 위한 매력적인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공모 내용은 월미도·개항장 일대의 역사와 문화, 관광시설, 미식·상권 등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공연, 축제, 이색투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는 것으로, 올해 하반기에 운영한다. 참여대상은 인천에서 관광 상품 또는 서비스, 콘텐츠 등을 제공하거나 향후 계획이 있는 사업체로, 신청서류와 사업계획을 제출하면 된다. 선정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전문가 발표심사를 거쳐 최대 4개 업체를 선정하고, 홍보·마케팅과 함께 사업화 지원금을 2천만 원에서 최대 4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이번 공모전을 통해 민간의 우수한 아이디어로 트렌디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 콘텐츠가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상플랫폼으로 공사 사옥 이전과 더불어 이곳에서 1883 상상플랫폼 야시장, 1883인천맥강파티 등 대규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앞으로도 월미·개항장 일대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원도심 활성화를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모전의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 등은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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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7-11

실시간 인천관광공사 기사

  • '인천관광공사-인천지방국세청', 지역 관광산업 발전 및 영세납세자 권리구제 강화 등 위한 업무협약 체결
    [매일뉴스] 인천관광공사와 인천지방국세청은 지난 7월 23일 영세납세자의 권리구제 강화, 지역 관광산업의 발전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전시회에 참가하는 중소기업 및 영세 납세자를 대상으로 세정지원 제도 등의 홍보와 지역 관광업계의 경제활력 제고에 보탬이 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를 계기로 인천지방국세청은 인천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송도컨벤시아 전시회에 정기적으로 참여하여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국선대리인 제도 등 세정지원 제도의 홍보와 세무 상담을 제공하고, 두 기관은 지역 관광업계의 세무 애로·건의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유시경 본부장은 “업무협력에 적극 지원해준 인천지방국세청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인천지방국세청과의 협약을 계기로 전시회를 통한 지역의 중소기업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경제
    2024-07-24
  • ‘2024 인천 제물포 웨이브 마켓’ 상상플랫폼에서 열려
    [매일뉴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27일에서 28일 인천 로컬브랜드 67개와 함께하는 ‘2024 제물포 웨이브 마켓’을 상상플랫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물포 웨이브(J-WAV) 사업은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단위 사업으로, 시와 공사는 인천 원도심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신규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는 로컬크리에이터 발굴 및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공사는 지난 5월, 개항장 일대 로컬크리에이터인 ‘제물포 웨이브 파트너스’ 34개 업체를 모집했으며, 파트너스를 대상으로 브랜딩, 홍보마케팅, 인테리어 등 각 분야별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고, 개항장 일대 브랜딩을 위해 SNS 개설 등 통합 홍보 창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인‘제물포 웨이브 마켓’은 파트너스의 판로 개척 지원 및 콘텐츠 홍보를 위한 팝업스토어로, 기존 파트너스 34개 업체 외에도 보다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인천을 대표하는 33개 브랜드를 선별하여 초청했다. 주요품목은 커피·디저트류, 주류, 도서, 의류, 소품, 주얼리, 수공예품, 가구 등으로,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판매부스 외에도 다양한 체험부스와 부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옛 곡물창고에서 복합문화시설로 탈바꿈한 상상플랫폼 도슨트 투어, ▲7월 무더위를 싹 날릴 DJ 공연,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프랜차이즈 커피 맞추기 행사 등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제물포 웨이브 마켓은 이번 1회차를 시작으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총 3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며, 점차 행사 규모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오는 9월과 10월에는 시민들에게 개방된 1883 개항광장(구 1부두)에서 아름다운 바닷가 노을을 배경으로 차박&캠핑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인천시 제물포 웨이브(J-WAV) 사업의 목적은 원도심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항장과 월미도 일원의 문화·예술자원을 활용해서 새로운 관광명소를 만드는 것”이라며, “로컬 브랜드의 꾸준한 육성과 확장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가 자리 잡은 개항장 거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제물포 웨이브 마켓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제물포 웨이브 인스타그램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7-24
  • 인천관광공사, 포켓몬 GO 사파리존(Pokémon GO Safari Zone) 인천 상륙
    [매일뉴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글로벌 게임 ‘포켓몬 GO 사파리존(Pokémon GO Safari Zone)‘ 행사를 인천으로 유치하여 행사기간 동안 인천을 방문하는 내ž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포켓몬 GO 사파리존(Pokémon GO Safari Zone)‘은 전 세계 게임 유저들이 오프라인에 모여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로 9월 27일부터 9월 29일까지 3일 간 송도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되며, 약 45,000여명의 내ž외국인 관광객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행사 주최기관인 나이언틱 및 The Pokémon Company, (주)포켓몬 코리아 등의 홍보 채널과 게임 크리에이터들을 통해 전 세계 많은 국가의 게임 유저 대상 인천의 주요 관광지가 대대적으로 홍보되어 관광목적지로서의 인천의 위상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행사 주최기관과 협업하여 지자체 최초로 게임 내 공식 루트 10개를 설치하여 인천을 방문한 게임 유저들이 미래와 과거가 공존하는 인천의 구석구석을 탐험하며 인천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기간 동안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이동 편의 제고를 위해 영종도~송도~개항장을 잇는 인천시티투어가 9월 23일부터 9월 29일까지 운행되며, 게임 공식 루트 체험 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나이언틱 및 The Pokémon Company, (주)포켓몬 코리아 파트너들과 함께‘포켓몬 GO 사파리존(Pokémon GO Safari Zone)’행사를 통해 전 세계 대상 인천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와 동시에 내ž외국인 관광객들이 인천의 주요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4-07-23
  • 인천, 수학여행 불모지에서 ‘메카’로 탈바꿈
    [매일뉴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4년 인천 수학여행 유치 활성화 사업 상반기 운영 결과, 총200개 학교, 31,224명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올해 초 인천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수학여행 전문 여행사, 체험 및 숙박시설 등 16개사와 함께 ‘인천 수학여행단 유치 협의체’를 구성하여 인천의 다양한 역사·문화 관광자원에 기반한 수학여행 상품을 개발했고, 지원제도 마련 등 적극적인 유치마케팅 활동을 전개한 결과이다. 인천 수학여행지로는 전통적인 역사교육 여행지인 강화도, 월미·개항장 뿐만 아니라, 미래도시의 표본인 송도, 영종도도 최근 학생들이 많이 찾는 인기 여행지이다. 이들은 역사유적지 방문을 비롯하여 루지, 화문석체험, 월미테마파크, VR체험, 클라이밍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함께 AR·VR기술을 활용해 근대시기 인천 개항장의 모습을 체험하는 스마트 탐방길 2개 코스를 개발하고, 주변 공방체험시설과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인천 차이나타운과 개항장 일대가 현장체험학습의 최적지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에는 수학여행을 즐기는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인천스마트관광앱 ‘인천e지’를 활용하여 역사·문화 관광지를 탐방하는 ‘개항장 타임슬립’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개발했다. 단순한 도보투어에서 벗어나 GPS 기반으로 스탬프가 자동 생성되어 관광지를 찾아가는 재미를 높였다. 현재는 인천 차이나타운·개항장 코스를 상시운영 중이며, 앞으로 강화도, 송도 등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시와 공사는 인천 수학여행 대표코스와 관광지의 최신 정보를 담은 “인천 교육여행 가이드북”을 제작중이며, 하반기 중 학교에 배포하고 교육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추진하는 등 내년도 수학여행단 유치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올해 하반기에는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인천 최대 해양복합 문화관광시설인 상상플랫폼 내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뮤지엄엘’뿐만 아니라 향후 미래교육 복합체험공간인 인천시교육청 AI융합교육센터’등이 개관할 예정이다. 더욱 풍성해진 교육 콘텐츠로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인천 여행을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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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인천관광공사, 인천 상상플랫폼 정식 개관..원도심 활성화“마중물”기대
    [매일뉴스] 인천관광공사는 상상플랫폼 개관식이 지난 19일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교육감, 배준영 국회의원,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유경희 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관내기관․단체장, 외국인 관광객 및 인천 시민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상상플랫폼의 역사와 리뉴얼 과정 등이 담긴 영상이 상영됐으며, 백현 사장의 인사말과 더불어 내빈들의 축사 후엔 개관 기념 세리머니인 상상플랫폼 터치스크린이 진행되어 기념촬영과 함께 행사의 막을 내렸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상상플랫폼 개관이 있기까지 수고해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훌륭한 입점 사업장들과 협력하여 인천시민과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 모두에게 최상의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상상플랫폼은 1978년 건립된 낡은 곡물창고를 리모델링하여 다시 태어난 인천 최대 규모의 해양복합문화관광시설로, 이번 정식 개관을 시작으로 7월 27~28일 인천 로컬 브랜드와 함께하는 ‘제물포 웨이브마켓’, 여름 대표 페스티벌인 ‘워터밤 인천 2024’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대규모 행사들이 예정되어 있다. 운영 활성화를 통해 인천시 주요 정책인 제물포 르네상스의 성공을 위한 마중물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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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24-07-21
  • 인천관광공사, 상상플랫폼 개관 후 첫 친시민행사인 ‘신발던지기 대회’ 열려
    [매일뉴스] 인천관광공사는 인천 로컬 콘텐츠 ‘마계인천(개항로프로젝트)’과 함께 상상플랫폼 정식개관일 다음날인 7월 20일에 인천 상상플랫폼 다목적홀에서 ‘신발던지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상상플랫폼 개관에 맞추어 지역에서 활동하는 로컬 매니지먼트사(마계인천)와 연계하여 지역 홍보와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사전접수에만 약 200명 이상 몰린 이번 행사는 현장접수를 포함하여 총 30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선수 행진, 국민체조 등 개막식으로 시작하여 여자 단식, 커플 복식, 남자 단식 3라운드로 진행됐다. 게임은 선수입장-던지기-측정 순으로 진행하여 가장 멀리 던진 10팀(명)이 결승에 올라간다. 결승에 올라간 10팀(명)에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우승과 준우승팀을 선정했다. 메인행사 외에도 걷는족족 백일장, 배번호 추첨 등 다양한 부대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걷는족족 백일장에서는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와 상상플랫폼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와 소망의 발자취를 남겼다. 이중 가장 인상 깊은 의견을 작성한 10명을 선정하여 지역맥주와 컵 세트를 증정했다. 또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행사 참가자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역상권 쿠폰북을 제공하여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차이나타운, 개항장, 신포시장 등을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는 인천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방문하여 편히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상상플랫폼과 1883 개항광장이 시민들에게 친숙한 장소로 인식되어 인천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상플랫폼은 1978년부터 운영된 낡은 곡물창고를 리모델링한 인천 최대 규모의 해양복합문화관광시설로, 지난 19일 정식 개관했다. 개관 이후에는 이번 신발던지기 행사를 시작으로 7월 27~28일 인천 로컬 브랜드와 함께하는 ‘제물포 웨이브마켓’, 여름 대표 페스티벌인 ‘워터밤 인천 2024’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대형 행사들이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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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1
  • 인천 성지순례길 코스 완주시, 4,000원 상당 쿠폰 혜택
    [매일뉴스] 인천시는 7월부터 11월까지 인천관광공사와 협력해 개항장 일대 종교·역사 관광자원을 활용한‘인천 성지순례길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탬프투어는 인천의 종교 관광 콘텐츠를 육성하기 위해 준비한 관광상품으로, 개항장 일대 종교·교육·역사·도보 관광 코스와 연계해서 운영된다. 또 운영 성과에 따라 오는 8월 ‘인천 성지순례길 가이드북’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신청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App)‘인천e지’를 설치하고 회원 가입한 후 ‘2024 인천 성지순례길 스탬프투어’를 선택하고 참여하면 된다. GPS 기능을 활성화하고 관광지를 방문하면 자동으로 스탬프가 인식된다. 코스는 약 2km로 인천역 부터 답동성당 일대의 기독교, 천주교 종교 관광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한국 기독교 100주년 기념탑(필수) ▲첫 선교수녀 도착지 ▲제물진두 순교성지 ▲해안성당 ▲청일조계지 경계계단 ▲누들플랫폼 ▲답동성당(필수) ▲천주교인천교구역사박물관으로 8개 관광지 중 필수 관광지 2곳을 포함하여 5개 관광지를 방문하면 4,000원 상당의 카페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완주자는 카페 이용권을 통해 개항장과 신포 일대에 있는 가맹 카페 5곳 중 한 곳을 선택·방문하여, 지정된 베이커리와 음료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참여 상황에 따라 쿠폰 발행 예산소진 시에는 조기 마감된다. 김은효 시 관광마이스과장은 “스탬프투어를 계기로 인천의 종교 관광 성지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2027년 천주교 세계 청년대회를 대비하기 위해, 인천에서도 개항장과 백령도 등 섬에 소재한 성지를 연계하여 인천의 종교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스탬프투어의 자세한 코스와 쿠폰 등의 내용은 인천관광공사 블로그와 인천e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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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24-07-17
  • 인천관광공사, 개항장 활성화를 꿈꾸는 젊은 감각의 인재 육성에 나선다
    [매일뉴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제물포르네상스 활성화를 위하여 ‘개항장 지역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3년차인 이번 교육은 개항장을 기반으로 한 경제·문화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 만 19세부터 45세를 대상으로 총 25명을 모집한다. 교육내용으로는 원도심 활성화와 관련된 공공기관 전문가 초청을 통한 정부사업에 대한 이해, 로컬 기획자와의 만남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노하우 전수 및 네트워킹, 팀프로젝트 실시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팀프로젝트는 교육생들이 직접 프로젝트 과제를 선정하고 개항장·차이나타운 현장 일대를 직접 방문해 보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지원받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팀별 과제를 이행한다. 프로젝트 실행을 위해 팀별 100~250만원의 지원금도 지급된다. 교육과정의 마지막은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로 개최되며, 교육생은 그 동안의 경험과 팀별 과제의 추진 성과를 발표하고 우수 교육생에게는 인천관광공사 사장 표창과 상금도 지원하게 된다. 또한, 교육 수료생에게는 개항장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개항장 청년협의체’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교육은 8월 8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10차시로 운영되며, 중구 개항장 아트플랫폼 내 위치한 ‘1883 개항살롱’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운영되어 직장인들도 퇴근 이후에 참여 가능하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이번 개항장 지역전문가 양성 교육을 통해 개항장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높이고, 개항장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인천을 사랑하는 젊은 인재들이 지역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갖춰, 제물포르네상스를 통한 인천의 변화와 성장을 함께 이끌어갈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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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섬의 날 기념 ‘보석같은 순간들, 인천섬 사진전’ 개최
    [매일뉴스]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는 2024년 섬의 날을 기념하여 오는 7월 17일부터 24일까지 인천광역시청 본관 1층 중앙홀 및 인천시의회 1층 중앙홀에서 '보석같은 순간들, 인천섬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섬의 날은 매년 8월 8일로서, 소중한 삶의 터전인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숫자 ‘8’이 무한(∞)한 섬의 잠재력과 가치를 상징한다는 의미에서 섬발전촉진법에 의해 지정됐다. 이번 사진전은 인천 섬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다채로운 문화적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인천 강화, 옹진, 중구, 서구의 보석같은 순간들을 담은 섬 사진들을 전시한다. 아울러, 여름 바캉스를 앞두고 연인과 함께하는 낭만여행, 아이와 함께하는 생태체험 여행, 친구와 함께하는 엑티비티 여행 코스 추천 등 여행을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될 다양한 인천 섬의 정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첫 전시는 7월 17일 수요일부터 19일 금요일까지 인천광역시청 본관 1층 중앙홀에서 열리며, 홍승훈 사진작가의 작품을 포함한 총 40점의 사진들이 전시된다. 이어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는 인천시의회 1층 중앙홀에서 28점의 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 백현 사장은 “이번 사진전은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인천 보물섬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사진전에 오셔서 우리 인천 섬의 매력을 경험하며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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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고부가 외국인 특수목적 관광객 1,000명 인천 기획유치
    [매일뉴스] 인천관광공사는 마카오국제음악가협회, 한국국제문화교류협회, 서울국제문화예술교육센터와 공동으로 2024 인천 국제 음악 대회를 7월 14일∼16일, 7월 23일∼27일에 개최하여 외국인 관광객 1,000명을 기획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10월 중국 광저우와 정저우에서 개최한 인천관광 단독 로드쇼의 후속 성과로, 행사준비부터 모객까지 상호 긴밀하게 협업하여 기존 타 지역에서 개최되던 행사를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인천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2024 인천 국제 음악 대회는 피아노(7.14.~16.), 관현악(7.23.~27.) 2개 부문으로 메인 행사장인 아트센터인천을 비롯하여 송도국제도시의 주요 공연 시설인 인천대학교 대강당,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또한, 총 참가자 1,500명 중 외국인 참가자가 1,000명이며, 이들은 대회가 끝난 뒤, 인천 개항장 일대의 주요 관광지(차이나타운, 송월동 동화마을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만국 공통의 언어인 음악을 테마로 하여 특수목적(SIT)* 관광객을 유치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라며, 해외에 인천을 널리 알리는 기회로 활용하고, 차년도 대회 또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특수목적관광(Special Interest Travel) : 문학, 미술, 역사, 음악, 한류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대회와 같이 목적지 중심이 아닌 활동 중심의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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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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