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어선 출입항 시간 완화 공식 건의… 형평성과 생존권 고려해야

현행 일출~일몰 조업 규제 완화 요청… 2시간 전․후로 늘려야
타 해역과의 형평성, 조업 현실 등 고려 필요V-PASS 등 장비 구축해 안전관리 기반도 충분히 갖춰
기본권 침해 ․ 어업 생존권 보장 목소리 커져

2025.08.28 20:24:34
스팸방지
0 / 300


제호 : 매일뉴스ㅣ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573-1성우네오빌704호
대표전화 : 032-565-2006 | 팩스 : 032-442-2606
발행.편집인 : 조종현ㅣ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인천 아 01442
등록일 : 2020. 01. 13 | 사업자등록번호 717-10-01917
회장 : 명창용ㅣ부회장 : 김석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형재
고문변호사 : 류희곤ㅣ편집부장 : 김학현ㅣ유튜브채널명 : 매일뉴스TV

대표메일 : maeilnewstv0707@naver.com
후원계좌 : 농협 351 - 1111 - 9470 - 63 조종현(매일뉴스)
Copyright ⓒ 2024 매일뉴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