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하반기 공무원 청렴교육(군수님 인사말씀).jpg


(강화 조종현 기자)=강화군청공무원(노인복지과팀장,건축과 건축담당,의학관리팀장) 3명과 불은면 소재 호세요양원이 매일뉴스 회장 지창호 대표 조영민 편집국장 조종현을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70조 2항 명예훼손죄로 고소 하였다.


유천호 강화군수가 시켜서 했는지 아니면 군수가 고소 고발을 남발하니까 그것을 배워서 했는지 아니면 본인들이 뒤가 구려서 고발 하였는지는 모르지만 참으로 어이없고 안타까울 뿐이다.

그리고 강화군수는 뒤로 싹 빠지고 공무원 직장협의회 회장을 통해 고발장을 접수시키고 공무원 3명 및 호세요양원 원장등이 각각 고발하게 만든 이유는 무엇인가?

요번 기회에 얼마 되지도 않은 신문사가 감히 나를 건드려 하며 입에 재갈을 물리고 처벌 받으면 좋고 아니면 말고식의 전형적인 유천호식 발상이라 생각한다.

그 기자 회견은 완전히 허위 날조된 기자회견 이라고 강력하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호세요양원에 오랫동안 간부로 근무했던 사람과 그일행 그리고 서구청 노인복지과 책임자 및 담당자 보건복지부 담당자는 강화군청에서 내준 허가는 잘못 되었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서울일보에서 기자회견시 기자회견후 담당자에게 직접가서 질의를 하겠다니까 뭐 개인적으로 만날것도 없고 기사 쓸라면 쓰라고 겁주는 막가파 유천호 군수

 

군민들은 유천호 군수가 이렇케 막가파식으로 행동하는지 아시는가?


군수및에서 공무원들이 뭘보고 배울것이며 기사 나간지 몇시간도 않되어 공무원들을 불러 제대로 알아볼 시간도 없이 허위 날조 기자회견을 하는 막가파 유천호 강화군수 본인도 지방지 기자 출신이면서 이런사람이 어찌 군수가 되어 기자 알기를 발톱에 때만큼 생각하지도 않는지  군민 알기도 똑같이 생각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서울일보와 도민일보에서도 분명히 호세요양원 허가가 잘못 나갔다고 하지 않는가?

 

강화군청 일부 공무원들은 기자 대하는 자세가 현재 군사독재 시절이라고 착각 하는것 같다.

많은 기자들이 제보가 들어와 취재하려면 본인들은 취재에 응할수 없고 무조건 공보관을 통해서 하라 한다.

 

지금은 강화군청 공무원인 k공보관이 공보관을 사직하고 OBS 강화군청 출입기자로 있다가 불미스러운 일로 사직한 것으로 알고있다.

 

그 공보관이 재직시 참 말도 많았는데 공보관을 그만두고 OBS 기자 신분으로 강화군청 출입기자로 있으면서 현직 기자로써 강화군수인 유천호를 우리 군수님 하면서 기사를 쓴 타 언론사 기자에 전화해서 자기가 현직 공보관 인양 우리군수님 하면서 강화군수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가 크게 여론이 악화되자 OBS에서 사직 하였다 한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군민이 진정 강화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알수 있도록 기자들을 탄압 하지 말고 강화군청 모든 공무원들이 취재에 자유롭게 응할수 있도록 하라.

 

또한 진정으로 군민을 섬기는 자세로 군정을 이끌기 바라며 반성하고 각성하기 바란다.

 

그리고 군민의 피같은 세금으로 강화신문,바른언론,데일리강화에는 2021년 3억원이상 2022년에는 강화타임즈 포함하여 공모후 4억 4천만원을 집행한다고 한다.

 

절대적으로 우호적인 지역신문 들에게 지원하는 군민의 혈세를 즉각 중지 하라.

  

강화군수 유천호는 왜 군민들의 피와 땀으로 낸 세금을 본인 안위를 위하여 펑펑 쓰고 있는건 아닌지 각성하고 뒤돌아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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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호 강화군수 매일뉴스 기자들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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