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환경단체 글로벌 에코넷규탄 성명서에 대한 답변 입니다.

근래 건설 현장에 출몰하여 불법사항을 고발하겠다는 협박으로 금품을 갈취하는 환경단체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시민단체 활동을 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이런 기사들을 볼 때마다 시민단체의 정당성에 대해 고찰해 보게 된다.

 

(답변)

글로벌 에코넷은 환경부 비영리민간단체 입니다.

단체는 건설현장 등 불법 고발 사항으로 협박하지 않고 금품을 받지 않았습니다.

 

201514자 수도권매립지 4자협의체 체결후 수도권매립지 연장 반대를 위한 인천시 매립지 시민협 활동과 국회 토론회, 직접 여론조사, 매립지 특별회계 운영 잘못에 관한 인천시장 고발신창현 매립지 사장 퇴진 기자회견 등

2023년 현재까지 기자회견, 집회 등을 통해 서구 매립지 사안마다 시민사회 입장을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 해왔습니다

 

2016.6월 서울시가 인천 광역 경유버스 서울 진입통제' 발표에 글로벌 에코넷은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 쓰레기 반입부터 중단과 전기도 서울시 자체 생산해서 사용을 촉구하고, 서울시에 사과와 협의' 요구하는 기자회견 개최하여 서울시가 인천 광역 경유버스 서울 진입통제를 철회 하였습니다.

 

2016년 부터 송도, 청라 등 국제신도시 생활페기물자동집하시설은 환경오염 시설이라고 꾸준히 문제를 제기하고 경제자유구역청장 등 을 고발해도 인천시와 경자청은 친환경시설로 발뼘했지만 2018.4월 남양주 별내 신도시 쓰레기 집하시설 수거 관으로 빨려 들어가 30대 노동자 사망후 결국 20188월 쓰레기 집하시설 자동집하시설은 환경오염 시설로 판단되어 법 개정이후

현재 추가 건설은 없었습니다.

 

현장에 한번만 나가 조사만 해면 진상이 밝혀질것인데 수십번 고발 등을 해도 문제 없다더니 결국 사람이 사망하니 중단 되었슴.

 

20166~ 20218월까지 인천 서구 왕길동 사월마을 주민들과 함께 사월마을이 환경오염 에 관한 문제점을 언론에 쇳가루마을’ ‘암 마을등을 알리고 기자회견 집회 등을 함께 알리고 아무런 대가 없이 활동 하였습니다.

20203월 기자회견후 이주하지않고 자체 도시개발을 시행사와 진행 한다고 20166월활동 한 당 단체와 활동을 종료를 요구해와 활동을 종료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월마을은 자체 도시개발이 진행되지 않자 다시 이주를 하겠다고 요청해와 2021년 22일 협약하고 사월마을 이주 활동 시작했지만, 시가화 예정용지로 변경되면서 지금 현재 사월마을은 도시개발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20219월 서구 오류 왕길지역, 사월마을 주민들과 주민 재산권 박탈 방지를 위해 북부권 도시개발, 완충녹지에 관한 사항을 2023년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24월 인천 서구 오류동 검단산업단지 1급 발암물질 벤조 A 피렌을 발생시키는 아스콘 공장 11곳은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기에 오류동 주민들과 이전 활동을 함께 하였습니다.

 

2022 가정1동 주민비대위, 대우 아파트 시공 시 다이너마이트 수천 회 발파로 싱크홀 지반침하균열, 누수, 갈라지고, 깨지고, 대우건설 책임 촉구 기자회견, 집회 주민들과 등 활동하였습니다.

 

2021GTX-D 노선 유치를 위한 기자회견을 꾸준하게 기자회견을 통해 지역단체들과 협치하여 활동하고 국토부에 20만부 서명지를 서구단체들과 함께하였습니다.

 

20212025년 수도권매립종료를 위한 서명지를 서구청, 지역단체, 주민들에게 서명받아 환경부와 청와대에 시민단체들과 전달하였습니다.

 

20203월부터 인천 서구 한들 구역, 검단 3구역 환경문제를 환경 민원 제기, 기자회견, 대규모 집회, 꾸준하게 제기하고 특히 한들 구역 주변 환경문제를 인천시, 서구청 등 관계기관에 제기 하였지만 누구 집 강아지가 짓냐라며 무시함.

입주가 다가와도 변한 게 없는 서구 한들 구역 검암역 로열 파크시티 푸르지오 아파트 현장 상황에 참 기가 막힌 상황 연출 됨

 

전국 활동 상황입니다

7,838명 피해자 발생, 1,816명 사망한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들과 2018년부터 120여 회 기자회견, 정책제안, 피해자 지원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전북 익산 함라면 장점마을 마을 주민 90여 명 중 ‘30명 암 발생’, 18명 사망한 환경 참사를 2019년부터 기자회견, 집회, 정책제안 등을 통해 활동해왔습니다.

 

서울 도봉구 수유리에 후손 없는 광복군 17(후손이 없어 추석, 설날 차례도 못 드림)를 매년 설날, 추석 합동 차례를 26회째 봉행하고, 2022. 8월 대전 국립현충원으로 모셔 대전까지 가서 참배와 합동 차례를 모신 활동을 해왔습니다.

 

2019년부터 평화와 통일을 위한 사회적 대화 인천토론회 개최를 보수, 진보, 중도 함께 참여 해묵은 이념과 갈등 해소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함.

2022년까지 일부 활동사 항만 간추려서 올린 글로벌 에코넷 연혁입니다, 하단 참고 연혁을 하시길 바랍니다, 글로벌에코넷 활동사항은 뉴스를 검색해서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시민단체의 정당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시민단체 사회적 책임 헌장에 보면 우리의 정당성은 우리의 활동의 질과 시민적 지지에 달려있다. 우리는 공공의 권익 증진에 관련된 사안에 반응하고 우리의 활동과 성과에 대한 책임성을 제고함으로써 우리의 정당성을 확보하려 한다.

 

우리는 우리의 조직과 활동에 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시민들의 의견에 겸허하게 귀를 기울이며, 이를 토대로 지속적인 내적 혁신을 통해 책임성을 증진시키려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이번 주 환경단체 글로벌 에코넷에서 서구 모 아파트의 사전점검 미시공 민원을 근거로 아파트의 준공승인을 내지 말 것을 요구하고 있다는 기사를 접했다. 기사 내용을 보니 검증 없는 일방의 주장과 관련 사진조차도 하자와는 전혀 관련 없는 사진이었다. 사진의 출처 또한 입주 예정자 협의회 카페에 올려져 있는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한 것으로 보인다.

 

답변 :쿠키뉴스가 2023.6.14. 오후 15.05분 전화가 와서 전화통화를 하고 오후 342분경 전화를 통화 했습니다. 보도자료는 배부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전화 통화 중이라서 시민단체 글로벌 에코넷 김선홍 상임대표는 민원을 보니 벽 틈새가 갈라져 있고 문제가 심각하다라며 입주 예정자들이 구청에 준공을 내주지 말라는 민원을 넣은 걸로 안다라고 밝혔다.

 

환경문제도 거론되고 있다. 아파트 주변에 수도권 매립지와 건설폐기물처리장이 있고, 건설폐기물이 수십 년째 방치돼있다. ‘쇳가루마을로 불리는 주변 사월마을은 주거환경 적합성 평가에서 부적합판정을 받은 바 있다.

 

분양 당시 이러한 내용이 제대로 고지되지 않았고 결국 피해는 입주민 몫이 될 거라고 단체는 지적한다. 김 대표는 수도권 매립지와 폐기물처리장 등을 반드시 분양공고에 알려야 하는데 제대로 적시하지 않았다라며 양심이 없다라고 꼬집었다.

 

시민단체가 어떻게 입주 예정자분들에 준공을 해주지 말라고 하겠습니까

단 철저하고 안전하게 준공준비를 하고 반드시 2차 사전검사를 통해 입주 예정자들의 주거권, 건강권, 재산권을 보호해달라고 관계기관에 민원을 제출했습니다

 

기사 내용을 보니 검증 없는 일방의 주장과 관련 사진조차도 하자와는 전혀 관련 없는 사진이었다.

 

사진의 출처 또한 입주 예정자 협의회 카페에 올려져 있는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한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 올려져있는 사진 저자의 허락을 득하지 않은 출처가 어디인지 밝혀야 할 부분이다. 시민단체로서의 사회적, 도덕적 책임에 부합하는 행동이었는가를 의심해 보지 않을 수 없다.

 

답변 한 질문으로 봐도 됩니다

 

답변

 

모두 하자와 관련 있는 사진 입니다

사진 출처는 무단 도용이 아닙니다

사전의 저자의 허락을 득하지 않고 출처가 어디 인지 시민단체 사회적, 도덕적 책임 부합

행동 의심

 

사진 출처는 서구청 소통1번가 공개 민원에 첨부된 사진들입니다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입주예정자 분들이 공개된 민원에 올린 사항입니다

하자와 전혀 관련없는 사진, 무단도용 사진

사회적, 도덕적 책임에 부합하는 행동이었는가를 의심해 보지않을 수 없다.



사본 -Screenshot_20230515_110108_Naver Cafe (3)(벽 갈라짐).jpg

사본 -Screenshot_20230515_082849_NAVER (3)(201동 벽 갈라짐).jpg

민원내용 (1).png

민원내용.png

첫째. 글로벌 에코넷은 환경단체의 사회적 지위를 망각하고 허위 사실을 사실인양 호도하여 타 시민단체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해당 아파트 입주민들에게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었다.

답변 : 사실을 사실대로 적시 했습니다

 

둘째, 글로벌 에코넷은 정작 해당 아파트 입주민들이 인정하지도 않는 부분을 하자로 내세워 해당 아파트의 이미지를 훼손시키고 있다.

답변 : 입주예정자분들이 서구청 소통1번가 민원에 공개한 사항입니다

 

셋째, 시민단체의 정당성은 시민들의 지지에 달려있다. 글로벌 에코넷은 정작 거주할 입주민들의 동의없이 준공차질과 입주지연을 초래하고 있다,

답변 : 준공차질 초래가 아닌 주민의 주거권, 환경권, 재산권 확보를 위하여 철저하고

안전하게 시공하고 관계기관은 안전하고 꼼꼼하게 점검을 촉구했습니다.

게다가, 해당지역을 기반으로 왕성히 활동하는 환경단체가 있음에도, 외부에서 온 단체가 왜 무엇을 위해 이런 행위를 하는지 분노를 금치 못한다,

답변 : 2015년 부터 기후변화, 발전소 사업장대기오염물질 질소산화물이 끼치는 영향과 수도권매립지 4자 협의부터 인천시 매립지 시민협활동, 2016년 사월마을 환경오염 물질 끼치는 관계 2018년 환경부 주민건강영향조사 주민추천 위원 등 상기위에 적시된 활동을 해왔습니다. 하단 단체 연혁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해당 지약 기반 왕성한 환경단체가 어디인지 알려주세요.

글로벌 에코넷 중앙본부가 인천 서구에 있습니다.

 

넷째, 책임있는 시민단체라면 어떠한 사실을 기사로 인용하기전 사실관계 확인과 출처가 분명한 증거를 제시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방의 주장과 출처 불분명한 사진을 유포하는 불법을 저질렀고 지속적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입주민들의 동의 없이 무엇을 위해 이런 행동을 서슴치 않고 벌이는지 그 저의를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

답변 : 사실관계 증거는 위 사진과 민원서류 공개로 확인되셨습니다

입주민의 동의 중요합니다, 입주민들은 주변 환경에는

환경부 전국 최초 주거부적합 결정 사월마을,

사월마을 160여 개의 군소 공장

말로만 2025년 종료를 외치는 여의도 7배 면적 세계 최대 레기매립장

쓰레기를 적재한 대형수송 차량 통행로, 매립지 수송로

건설폐기물처리장

대형 순환 골재처리장

20여 년 불법으로 적치된 1,000만 톤 건설폐기물(20톤 덤프 100,000대 분)

사월마을 넘어 검단산업단지 주변에

검단산업단지 초입엔 1급 발암물질 벤조 A 피렌을 발생시키는 아스콘 공장 11곳 은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용량을 추가 증설한 검단 하수종말처리장 등 환경오염 및 유해 시설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가동 중입니다

이런 환경 오염 유해시설을 적시하지 않고 두루뭉술하게 아파트 모집공고에 적시하고 확인하지 못한 부분은 모두 입주자, 분양자에게 떠넘기는

서구청, 아파트 시행사에 어떠한 조치를 취하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검암역 로열 파크시티 푸르지오 입주민으로 구성된 시민단체인 검암 리조트 시티 연합은 글로벌 에코넷의 이 같은 무분별하고 불법적인 행동을 묵과할 수 없으며 이에 규탄한다.

답변 : 무었이 무분별하고 불법적인 행동인지 알고 싶습니다

글로벌 에코넷은 환경부 비영리 민간단체 허가시 전국에 몇 안되는 환경오염 조사 활동이 명시된 단체입니다

 

하나. 환경시민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망각한 글로벌 에코넷은 본인들의 언론 플레이로 아파트 이미지에 씻을 수 없는 피해를 입은 검암역 로열 파크 시티 입주민들에게 사과하라.

답변 : 언론 플레이가 아닌 법적 요건을 확인하여 관계기관에 잘못된것을 시정하라고 요청 했습니다.

주변 환경여건이 잘못된것을 빨리 시행사와 관계기관이 처리 해야 합니다.

 

하나.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입주민들의 정신적, 재산적 피해에 대해 글로벌 에코넷은 책임지고 배상하라.

답변 : 글로벌 에코냇은 이런 사월마을 등 주변여건을 아파트 분양광고한 배우 이병헌님도

주민들에게 사과를 촉구 했습니다.

또한 황룡사 인접 아파트는 주변 환경여건에 직접 영향을 받기에 시행사가 통크게

배상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답변 : 입주예정자 분들이 직접 점검 하지못한 아파트 층간 소음에 신규 법을 적용하여

철저한 조사 및 전문가, 입주예정자, 시민단체(주민들 추천) 들이 사전 점검을

통해 향후 발생될 민원에 대비도 촉구했습니다

 

하나. 시민환경단체의 도덕적 책임을 망각하고 무단 사진 도용 등 불법적인 행위를 일삼은 글로벌 에코넷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장 해체하라.

답변 : 글로벌 에코냇은 무단 사진 도용 등 불법적인 행위를 일삼지 않았습니다.

사전점검시 주민들의 불만을 야기한 시공사,

3년동안 주변 환경개선을 하지못한 시행사, 관계기관에 한 목소리로 외치시기

바랍니다

모든걸 정상화 시키라고 부탁드립니다

2023620

 

검암 리조트시티연합

조종현 기자 maeilnewstv0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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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67085
윤성헌

이걸 답변이라고 참… 하나같이 답변들이 솔직히 잘 모르겠고 돌아다니는 거 추합해서 시위한거니 정당한거야 라는 주장같다. 정확한 팩트는 없고 말도 안되는 걸로 그럴싸하게 보장이나 하고 이게 환경단체가 하는 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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