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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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뉴스=인천) 조종현 기자 = 문콰이어는 2023년 3월 25일(토) 19:00에 인천문화회관 소 공연장에서 인천 서구 민 및 인천시민을 위한 연주회를 한다고 밝혔다.

 

추진 목적은 인천의 문화 예술 발전과 문화향유 기회 확대, 인천 시민의 정서 함양과 합창문화 보급, 인천의 문화 예술 발전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하며 추진방향은 매년 옂주회를 통해 다양한 합창연주를 접할수 있게 하며 찾아가는 연주회를 통한 대중화에 있고 기대효과는 인천 시민의 문화 정서 함양과 인천의 합창단 활성화에 있다고 주최측 관계자는 밝혔다.


주최/주관은 문콰이어가 입장료는 무료이며 공연은 미사와 세계민요 영화(sister act)를 선보일 예정이며 출연진으로는 문콰이어 지휘자, 반주자 포함 단원 20명과 찬조 출연진 으로는 은혜 나눔 남성 중창단과 Soul Ensemble(현악 연주팀)이라고 말했다.

 

2003년부터 2018년까지, 약 16년 동안 박문전 지휘자와 함께 호흡을 맞춰온 인천서구립소년소녀 합창단원들이 문콰이어 창단 연주회 로 다시 모였다.

 

한 단원은 “함께했던 긴 세월만큼 빼곡히 채워진 추억을 다시 돌아보며, 저마다의 기억 속에 필름 조각처럼 남아 있는 순간들을 펼쳐보려 합니다. 이번 창단 연주회가 누군가에겐 추억을, 누군가에겐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는 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2007년 5회 인천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에서 선보였던 영화 ‘시스터 액트’ ost를 비롯하여 어린 시절에 함께 노래했던 곡들에 새롭게 연습한 곡을 더해 연주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성장한 단원들의 모습과 하모니로 과거의 추억과 더불어, 어린 시절과는 다른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최/주관은 문콰이어가 입장료는 무료이며 공연은 미사와 세계민요 영화(sister act)를 선보일 예정이며 출연진으로는 문콰이어 지휘자, 반주자 포함 단원 20명과 찬조 출연진으로는 은혜 나눔 남성 중창단과 Soul String Ensemble(현악 연주팀)이다.

 

문콰이어는 향후 인천의 문화 예술 발전과 문화향유 기회 확대, 인천 시민의 정서 함양과 합창문화 보급을 목적으로 매년 연주회를 개최할 생각이다. 앞으로의 문콰이어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문콰이어의 한 관계자는 “문콰이어의 활동은 계속되며 인천의 지역 축제와 공연으로 더 많은 인천지역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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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콰이어 (Moon Choir) 창단 연주회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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