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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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23년째 꾼준히 한해도 거르지 않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봉사단체가 있다. 그 단체가 바로 강화나눔연합봉사단(회장 주재희)이다.

 

"강화나눔연합봉사단" 주재희 회장은 2000년도부터 발마사지 교육생들과 교육 실습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하여 강화군의 노약자를위해 23년동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10여년 동안 주재희회장 사비로 사랑의 "약손 봉사단"을 운영해오다가 2012년이 되어서야 11개의 봉사팀을 묶어서 강화나눔연합 봉사단으로 통합하여 후원회를 구성해서 농축산식품부 산하 한국농어촌공사 공모 사업인 농촌재능나눔 활동사업비를 받아 농촌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 한다.

농촌재능나눔공모사업을 시작하게된 동기는 그 당시에는 배를타고 가야만 했던 도서 벽지인 교동,삼산,서도면에 봉사활동을 가려면 차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농촌재능나눔 사업으로 봉사활동을 가고자 했다고 한다.

이제는 교동면,삼산면에는 다리가 놓여져  자유롭게 차로 갈 수 있게 되어 그 후부터 강화군 전역으로 농촌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확산하여 봉사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주재희회장은 봉사자들과 2012년~2022년 현재까지 11년째 농촌재능나눔봉사 활동으로 강화군내 노약자들에게 약손 발마사지, 이미용, 도배 장판 교체등 각종 집수리, 노래등 각종 문화 공연, 치매예방 카레라이스 점심나눔 토탈 봉사활동을 매년 1.000여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있는 헌신적인 리더로 꼽힌다.  

코로나 시국에도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전환 해서 자체봉사단 사업으로 노약자 고령 노인들 생활 환경개선으로 집집마다 방역소독, 발열체크, 손 소독등 거리 두기를 철저히 하며 솔선수범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모든사람에게 귀감이 되고있다.

 

무엇을 바라고 봉사활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행정안전부장관상, 농축산식품부장관상, 국무총리상까지 받았고 봉사단도 농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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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째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강화나눔연합봉사단 주재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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