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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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뉴스=인천서구)이형재기자= 9월30일 수도권매립지 주민공원에서 공사 임직원과 주변영향지역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다. 

 

해마다 상호 이해증진 및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년 1~2회 체육행사를 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2년간은 개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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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자인 김동현 주민협의체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공사와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은 물론 상생의 길을 함께 가자"고 했으며. 이어진 답사에서 신창현 공사 사장은 " 지난 30년간 여기 계신 주민들의 희생이 있어 가능했다며 두번에 걸쳐 큰절을 올리며, 앞으로의 30년이 더 중요하고 매립지가 지역주민들에게 효자 노릇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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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행사는 1부 만남의장과 2부 열정의장, 3부 화합의장으로 진행됐으며, 먹거리도 풍부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곁들여 행사장은 웃움이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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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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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h7590

매립지가 무슨 지역의 효자노릇입니까?
시대에 뒤쳐지는 행정 그만하고 25년 매립종료 시행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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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대표,SL공사가 함께하는 한마음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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