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매일뉴스=인천계양구청)이형재기자=7.15일 인천계양구청장 집무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6.1일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윤환 구청장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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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계양구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가 서울시장에 출마해서 보궐선거를 동시에 치뤄야 했는데, 대통령후보였던 이재명후보가 민주당의 텃밭이라고 일컷던 계양을 국회의원후보로 등록을 해서 전국적으로 관심과 조명을 집중적으로 받던 매우 핫했던 지역이다. 

 

이재명후보가 계양을로 출마하는 바람에 계양구청장에 출마를 해서 부담이 없었냐는 질문에 "약간의 부담은 됐지만 전국적으로 관심을 가져준 것에 오히려 계양구를 알릴수 있어서 좋았고 계양구가 정치1번지 종로와 같은 관심을 많이 받았다"며 이것을 계기로 인천의 계양구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일 먼저 구청장으로 해결 해야 할 사항이 무엇이냐의 질문에는 아라뱃길 주변지역의 그린벨트를 풀어 예술문화공간과, 오토캠핑장, 야외공연장등을 만들어 수도권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만들겠다고 답했다.

 

이어서 계양산 개발은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고 테마숲을 조성해서 예쁘게 만들어 외국의 관광객들이 찾아오게 만들겠다고 말하며, 12년의 의정 활동을 통해 다져진 지역 기반을 통해 발전하는 계양구, 살기좋은 계양구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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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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