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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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뉴스=인천서구)김광수선임기자,임창배국장합동취재=요즘 전국적으로 황사 및 미세먼지로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으로 2022.02.11.(금) 17:00 발령, 하지만 이를 비웃듯한 건설현장이 있어 관계기관의 지도단속이 필요하다.

 

인천서구검단신도시 공동주택 용지AA15BL 현장이다. 이곳은 OO건설(주)에서 시공중이며, 공사완료시기는 2024년12월로 아직도 갈길이 먼 현장으로 지속적인 단속이 필요한 지적을 받고 있다. 인근에 사는 A모씨는 “몇번이고 공사현장관련 민원제기를 서구청에 넣어 봤지만 그때뿐이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해서 “언론사에 제보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현장을 찾은 매일뉴스는 현장관계자와 함께 공사진행상 문제점을 지적하였더니 공사담당자는 “아니 누가 언론에 제보를 하였냐며”,“제보자가 누구냐며 묻길래 그것은 알려줄수가 없다”고 말하였더니 공사담당자는 그럼 “언론에 제보하지말고 서구청에 민원을 제기 하면 되지 않느냐며”, 볼멘 소리로 항변했다.

 

현장입구는 자동세륜시설과 이동식 고압살수를 두도록 되어 있지만 그것 또한 잘 이행되지 않아 공사현장 입구부터 주택가 까지 자동차도로로 1km 이상 토사가 쌓여 인근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상태이다.

 

이후 현장내부는 중장비(굴삭기)로 암석이 있는 부분을 절삭하는 과정에 분진이 발생하였고 미쳐 반출되지않아 보이는 암석 및 토사가 쌓여 있지만 일몰후 에는 방진덮개로 덮어 바람으로 인근주택가로 비산먼지가 휘날리지 않도록 법적제도 있지만 이것을 지적하는 기자에게 공사담당자는 방진덮개로 이행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어느곳에도 방진덮개로 보이는 자재는 보이지 않아 지적하였더니 앞으로 일몰후 반드시 덮개를 쒸우도록 하겠다고 뒤늣게 인정과함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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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먼지로 고통받는 주민들 공사관계자 모르쇠로 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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