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7(월)

종합뉴스
Home >  종합뉴스  >  소방

실시간뉴스

실시간 소방 기사

  • “인천경제청·송도소방서, G타워 합동 소방훈련 실시”
    [매일뉴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 송도소방서와 합동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관련해 지난 12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 건물에서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재난발생 시 인천경제청 자위 소방대의 초기화재 진압과 피난대피 등 대응능력 향상, 소방관서의 긴급대응 능력 강화 등을 위해 실시된 이번 훈련에는 소방공무원들과 지휘차, 고가사다리차, 물탱크차량 등 8대가 동원됐다. 인천경제청 등은 △재난발생 대비 소방차 주차구역 위치 확인 △소방 활동 설비 점용훈련 △화재 발생을 가정한 비상 엘리베이터 확보 및 방재실 점령 등 시나리오 진행 △29층 구내식당 소방 진화 모의훈련 등을 실시했다. 인천경제청은 앞으로 청사 내 직원 및 입주 기업·업체 관계자 등에 대한 화재대피 및 대응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장병현 인천경제청 기획조정본부장은 “앞으로 송도소방서와 주기적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하는 한편 유기적인 협조체제도 강화해 화재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04-13
  • 인천서부소방서, 봄철 대형산불 대비 원적산 산불진압 훈련
    ▲사진제공 인천 서부소방서 (매일뉴=인천서부소방소)전병길기자=인천서부소방서(서장 송태철)는 12일 14시께 서구 석남동 소재의 원적산 일대에서 봄철 대형산불 초기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산불대비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3월부터 5월까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산불 발생이 가장 높은 시기이며 최근 10년간 발생한 산불 중 66%가 봄철에 발생했다. 특히 지난 3월에 발생한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은 산림 2만여 ha를 태우고 213시간 43분 만에야 진화가 완료되면서 산림청이 관련 통계를 집계한 1986년 이후 가장 오래 지속된 산불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이에 소방서는 관내 산불 위험지역 3개소를 대상으로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 산불대비 훈련을 실시해 연소확대 방지를 위한 방어선을 구축하고 소방차 통행 불가지역을 사전 파악하여 현장 여건에 부합하는 실전 중심의 훈련을 실시했다. ▲의용소방대가 잔불정리 훈련을 하고있다. 이날 훈련의 중점 내용은 ▲서구청 등 유관기관 합동 대형산불 진화훈련을 통한 초기 대응역량 구축 ▲호스릴 차량 등 산불 진화 차량 및 등짐펌프 등 기동장비 조작 능력 숙달 ▲소방드론을 활용한 산불진압 작전 ▲의용소방대의 잔불정리를 마지막으로 훈련을 마무리했다. ▲사진제공 인천서부소방서 특히 대형산불을 효과적으로 진압하기 위해 GIS 플랫폼·소방드론을 활용해 실질적 현장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송태철 서장은 “건조한 봄에는 담배꽁초 등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이 발생할 수 있다”며 “산불 발생 시 인명검색과 화재진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기적인 훈련과 소방드론 활용 등으로 현장대응력을 강화해 재난현장에서 선제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04-12
  • 부평소방서, 우수 의소대원 자녀 장학금 수혜 대상 선발
    [매일뉴스] 부평소방서는 5일 오후 2시 지역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 우수 의용소방대원을 선발,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원장을 포함 7인의 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선발 기준은 ▲대외활동 등 활동 실적 우수 ▲순직·공상대원 및 장기근속 ▲상훈법에 따른 서훈을 수상 ▲소방서장 이상의 표창을 받은 대원의 자녀 등이다. 운영위원회는 최종 10명의 우수 의용소방대원의 자녀를 선발하고 이달 중으로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기영 서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모범적이고 적극적으로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의소대원 자녀 장학금 대상 선발 이 학생의 꿈을 이루기 위한 첫 발자국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04-05
  • 부평소방서, 직업전문학교 대상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매일뉴스] 부평소방서는 4일 경문실용전문학교 학생ㆍ직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재 등 재난 시 학생·직원들의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 시 대피 방법 ▲불나면 대피 먼저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교육 등이다. 김석원 안전문화팀장은 “재난을 대비해 대피 방법 및 응급처치 방법을 숙지하는 것은 필수적이다”라며 “교육을 수강함으로써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04-04
  • 부평소방서, 시민 안전 지킴이 의용소방대 신규대원 모집
    [매일뉴스] 부평소방서는 5월 27일까지 관내 주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할 상반기 의용소방대 신규대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업무를 보조하고 화재 예방 순찰과 소방안전캠페인 등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활동을 수행한다. 지원 요건은 ▲관내에 거주 또는 상주하는 자 ▲심신이 건강하고 협동심이 강한 자 ▲신망이 두터우며 희생·봉사정신이 투철한 자 ▲소방기술 관련 자격증·경력·학력을 가진 자 ▲기타 의용소방대의 활동에 필요한 기술과 재능을 보유한 자 등이다. 지원은 남ㆍ여 모두 가능하며 본인 거주지나 사업장과 가까운 119안전센터 방문한 뒤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입대신청서와 이력서, 증명사진 2매, 주민등록등본 1부, 관련 자격증 사본(해당자에 한함) 등이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03-25
  • 소방청, 구급대원 폭력사범 엄정 대응
    [매일뉴스] 소방청은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심신장애 상태의 가해자에 대해서도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3년간 구급대원 폭력이 647건 발생하였으며 86%에 해당하는 554건이 음주상태의 가해자가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특별사법경찰이 522건을 수사하고 경합범 등 나머지 125건은 경찰이 수사하였으며 구속수사 14건, 불구속 수사로 633건이 진행되었다. 처분결과는 징역형 43건, 벌금형 241건, 기소유예 16건, 선고유예 2건, 무혐의·공소권없음 등이 154건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191건은 수사·재판이 진행되고 있다.(2021.12.31. 기준)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환자 급증으로 119구급대 업무가 과중된 상황에서 구급대원에 대한 폭력은 구급대원들의 심리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소방청은 구급대원 폭력사건 발생 즉시 피해 구급대원의 보호조치, 심리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방특별사법경찰이 직접 수사하여 검찰에 송치하도록 하는 등 적극 대응하고 있다. 구급대원 폭력사범을 수사·송치할 때에는 음주 또는 약물로 인한 심신장애 상태의 가해자에 대해서 형법상 형의 면제 또는 감경을 배제할 수 있는 법규를 적용해 주도록 의견을 내고 있다. 김태한 119구급과장은"구급대원 폭력은 구급대원의 개인적 피해는 물론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구급서비스의 공백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구급대원에게 폭력을 가하는 행위가 반드시 근절될 수 있도록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03-24
  • 부평소방서, 2022년 ‘한국119청소년단’ 모집
    [매일뉴스] 부평소방서는 관내 유치원(어린이집)과 초ㆍ중ㆍ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내달 15일까지 ‘한국119청소년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청소년들이 어려서부터 안전의식과 올바른 안전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소방관서와 학교 등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청소년단체이다. 주요 활동 내용은 ▲학교 방문 소방안전교육 ▲소방관 감사 카드 및 편지 쓰기 활성화 ▲소방동요 대회·119안전뉴스 경진 대회 참여 ▲119청소년단 활동사진 공모전 및 전시 추진 ▲안점 캠페인 지역 봉사활동 추진 등이다. 모집 대상은 소방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다. 가입 문의 등 기타 궁금한 사항은 소방서 안전문화팀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03-24
  • 부평소방서, 소방차 전용구역 꼭 지켜주세요!
    [매일뉴스] 부평소방서는 재난 발생 시 소방차량의 신속한 출동과 적극적인 현장 활동을 위해 공동주택 내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에 동참해 주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소방기본법 제21조(소방자동차 전용구역 등)에 따르면 공동주택(100세대 이상 아파트와 3층 이상 기숙사)에는 소방활동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소방차 전용구역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소방차 전용구역에 주차하거나 진입을 가로막는 행위 ▲전용구역 및 진입로에 물건 적치 ▲노면표지를 지우거나 훼손 등의 방해행위를 할 경우 소방기본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윤용서 예방안전과장은 “공동주택의 주차공간 부족이 소방차 전용구역 침범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라며 “인명ㆍ재산피해 방지를 위해 전용구역 꼭 비워둬야 할 공간이므로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03-17
  • 인천서부소방서, 서구청 합동 강남시장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홍보 캠페인
    (매일뉴스=인천소방소)전병길기자=인천서부소방서(서장 송태철)는 지난 16일 서구 석남동 강남시장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봄철 화재 예방 및 소방차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출동로 확보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으로 소방차의 재난현장 접근성 향상을 위해 서구청 경제교통국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및 대국민 홍보 캠페인 실시 ▲소방차량 출입로 및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 ▲다중이용업소 지역 주·정차 금지 홍보 등이다. 문옥섭 현장대응단장은 “전통시장은 통로가 좁고 이용하는 시민이 많아 화재 발생 시 소방차의 신속한 진입이 곤란한 경우가 많다”며 “소방차가 화재현장까지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시장 관계자와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03-17
  • 인천시 119출동정보를 신고자 스마트폰 화면으로… 소방·SKT 민관협력으로 해결
    [매일뉴스] 인천소방과 SK텔레콤이 손잡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 ‘T전화’에 119신고자에게 출동정보를 알려주는 119이(e)음콜 서비스를 추가하고 이달 18일부터 인천지역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119 이(e)음콜’ 서비스는 소방차량 소속을 신고자 스마트폰 화면에 표시해주는 서비스로, 사고지역으로 출동 중인 소방대원(화재·구조·구급 등)이 정확한 현장 정보 파악을 위해 119신고자에게 전화할 경우, 119신고자가 출동 중인 소방차량 소속을 미리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유선전화로 이뤄지는 소방민원 통화도 119 심벌마크와 소속기관을 표시하는 기능도 함께 담겼다. SK텔레콤 가입자는 스마트폰에 기본 설치된 ‘T전화’ 앱으로 다른 승인 절차 없이 바로 서비스가 가능하며, 타 통신사 및 아이폰 사용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T전화’ 앱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인천소방본부는 발신정보를 알려주는 119이(e)음콜 기능이 신속한 사고현장 정보취득과 민원인과의 통화 실패율을 감소시켜 현장사고대응과 소방민원처리 분야에서 시간 단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3월 한 달 동안 인천지역에 시범기간을 거친 이후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119이(e)음콜 서비스는 4차 산업시대 트랜드에 맞춰 119와 시민이 함께 소통하는 플랫폼 구축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03-17
비밀번호 :